그동안 나름의 중도를. 그러나 말도 안되는 방식으로 옹호하는 개신교측에게는 반대편으로 보이는 의견을 많이 보였던 사람입니다.
저는 무조건 상대에게 믿어라도 무조건 욕하는 것도 옳지 않다고 여겼던 사람입니다.
그러나 오늘부터 그게 안되겠네요. 아무래도 제가 있어야 할 곳은 개신교의 반대편이될 것 같습니다.
이런 개신교때문이죠. 평생 개독이란 말은 입도 벙끗 안했는데.
제게 어떤 광신도가 5명씩이나 찾아와 욕을 해댔습니다. 왜요? 만만해보였나봐요?
황당하고 어이가 없네요.
예의라고는 눈을 씻고 찾아볼 수가 없는 개신교도 일부님들 덕에 돌아서게 되었습니다.
참 멋진 종교인의 자세입니다.
대표인물 알려드립니다.
홍지성
( 2007.08.24 17:30 ) 보관 I 삭제 I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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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깝네요 니얼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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