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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Money & Mind.

노승진 |2007.08.24 20:14
조회 427 |추천 0

★ 재테크 정보.

1. 1억원 나눠 굴리는 최선의 방법은?

2. 하나銀 금리 0.3% ~ 0.7%P 더 주네

3. [사례] 연봉 2천만원이면 3년안에 내집을 살수있다.

 

 

★ 링크 정보.

1. 국제유가 8주만에 최저... WTI 69달러.

2. 농촌형 역모기지 도입 추진.

3. 청약가점제 내달 17일 부터 가동.

4. 평균 15일간 19% 하락후 V자 반등

 

 

1. 1억원 나눠 굴리는 최선의 방법은?

 

요즘 주식시장의 급등락을 좇다보면 정신이 없을 정도다. 직접투자는 겁나고 펀드 고르기도 만만치 않은 이때, 누가 내 돈 좀 대신 관리해 줬으면 싶기도 하다.

이럴 때 증권사에서 추천하는 상품이 랩어카운트다. 고객이 돈을 맡기면 그 돈으로 주식은 물론 펀드, 채권, 파생상품 등에 다양하게 투자해 수익을 내고 수수료를 받는 상품이다.

우리투자증권이 최근 내놓은 랩어카운트 상품 '옥토(OCTO) 랩'은 여기에 한 가지를 더했다.

기존에 랩어카운트들이 주식 또는 채권 위주로 운용을 해온 반면 이 상품은 대안투자까지 가능하게 만들었다. 헤지펀드, 부동산펀드, 실물펀드 등 대안투자에도 자금을 운용할 수 있도록 해 사실상 거의 모든 방식으로 돈을 굴리는 셈이다.

우리투자증권은 이를 두고 '선진국형 자산배분 모델'을 도입했다고 설명하고 있다.

자산을 주식(국내외 주식 및 수익증권), 채권(국내외 채권 및 수익증권), 대안투자상품(부동산펀드 실물자산펀드 헤지펀드), 현금성 자산(MMF RP)으로 배분해 영역별로 엄선된 종목에 분산투자를 할 수 있도록 했다는 것.

우리나라에서는 아직 대안투자가 낯선 개념이지만 선진국에서는 이미 투자 포트폴리오상 일정 부분을 엄연히 차지하고 있다. 또 현금성 자산도 일정 부분을 반드시 보유하도록 해 유동성 문제가 나타나지 않도록 하면서 자산 배분에 균형을 꾀했다.

사실 국내 투자자들은 현금을 투자 자산이라고 생각하지 않지만 투자환경이 좋지 않을 때 불확실한 투자처에서 빠져나와 잠시 현금을 보유하는 것도 또 다른 투자법일 수 있다.

옥토랩의 가장 큰 장점 중 하나는 고객이 본인의 투자 성향에 맞는 상품을 선택해 가입할 수 있다는 것이다.

옥토랩은 투자 성향별 자산배분 비중에 따라 안정투자형, 균형투자형, 공격투자형 등 세 가지 상품이 있다. 상품에 따라 각기 다른 기대수익률이 적용된다.

수수료 체계도 합리적이다. 비용이 많이 드는 공격투자형의 경우 성과수수료가 많이 부과되고, 그렇지 않은 안정투자형의 경우 적게 부과되는 식이다.

예를 들어 수익은 좀 덜 나더라도 원금을 지키는 것을 중시하는 안정투자형 투자자라면 전체 자산 중 채권에 71%를 투자하고 주식 17%, 대안투자 5%, 현금성 자산에 7% 정도 투자한다.

반면 공격적인 투자자들의 자산은 주식에 자산의 83%를 몰아주고 대안투자에 8%, 채권에 6%를 투자하는 식이다. 현금성 자산은 3%만 보유하도록 한다.

이때 안정적 투자자들에게는 기본수수료로 연 1.20%를 받고 성과수수료는 받지 않는다. 하지만 공격적 투자자들은 기본수수료 연 2.0%에 성과수수료로 분기마다 최대 1.5%까지 받는다.

또 자기 계좌에서 바로 운용되기 때문에 홈트레이딩 시스템(HTS)을 통해 실시간으로 투자내용을 확인할 수 있는 점도 매력이다.

물론 증권사와 랩 매니저의 운용 능력에 따라 수익률이 천차만별로 달라질 수 있다는 점은 주의해야 한다. 전문가가 운용하기 때문에 대체로 수익률이 좋은 편이지만 마이너스 수익률이 날 가능성도 분명히 존재한다.

한 가지 단점은 최소 가입금액이 다소 높다는 점. 옥토랩의 최소 가입금액은 1억원이다.

랩어카운트 자체가 자산을 적절히 분배해 투자하는 개념이기 때문에 소액은 받지 않는 것이다. 너무 적은 금액으로는 분산투자를 할 수 없기 때문에 어느 정도 자금 규모가 돼야만 가입이 가능한 것이다.

고수익 랩어카운트로 유명한 삼성증권의 삼성 Honors랩 표준형과 하나대투증권의 리서치랩 등도 최소 가입금액이 1억원으로 설정돼 있다.

 

 

2. 하나銀 금리 0.3% ~ 0.7%P 더 주네

 

하나은행이 다음달 7일까지 가입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금리가 0.3~0.7%포인트 높은 특판예금을 판매한다. 개인 고객이 '통장식 양도성 예금증서(CD)'에 1000만원 이상 가입할 경우 1년제는 기존보다 0.6%포인트 높은 5.6%, 2년제는 0.7%포인트 높은 5.7%를 지급한다.

3개월마다 이자가 바뀌는 CD연동예금과 달리 이 상품은 1년 또는 2년 확정금리를 지급한다. 최근 CD금리는 5.2%대에 있다. 앞으로 CD금리 상승분을 감안할 경우에도 이 상품은 CD연동예금 수준과 비슷하거나 그 이상의 이자를 주는 셈이다.

또 하나은행의 대표적인 정기예금 상품인 '고단위플러스 정기예금'도 금리를 높였다. 이 상품에 1000만원 이상 가입할 경우 △1년제 기존 5.2%에서 0.3%포인트 오른 5.5% △2년제 기존 5.3%에서 0.3%포인트 오른 5.6% △3년제 기존 5.4%에서 0.3%포인트 오른 5.7%를 지급한다. 이는 다른 은행 특판 정기예금 상품과 비슷한 수준이다.

하나은행은 개인 고객뿐만 아니라 법인 고객에게도 특판 금리를 적용한다. 법인 고객이 CD와 고단위플러스 정기예금에 가입할 때에도 0.3~0.7%포인트 인상한 1년제 5.5%, 2년제 5.6%, 3년제 5.7% 이자를 각각 적용한다. 문의 1588-1111

 

 

3. [사례] 연봉 2천만원이면 3년안에 내집을 살수있다.

 

연봉 2천만원정도면 3~5년사이 충분히 내집마련을 은행대출없이 내돈으로 할수있다.

 

예를들어 월 180만원의 수입.

이중 120~150의 수입은 저축을 하는것이다.

생활이 박봉이 될수밖에.

 

이렇게 3년 내지 5년을 모은다면 6천~1억원의 돈이 모이게 된다.

이에 복리효과를 따진다면 더 커질것이다.

 

종잣돈이 모였을대 무리해서 큰집보다는

경매로 나와있는 매물을 고르는게 효과적이다.

경매로 나와있는 매물은 대게 시세보다 3~40%가량 싸게 나오기 때문이다. 절대 문제 될것이 없는 투자처이다.

 

Tip  경매를 이용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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