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달 시작허자 마자 난 오사카로 나를 생각이었다.
짧은 안부 긴 여운으로 기억되어 남아있길 바랬는데,
역시나 대마왕의 저주는 날 피해갈 리 없었던 것이다.
느낄 수도 볼 수도 없다. 이곳에 정녕 내가 있어야할 곳은?
내가 좋아하는 분 분명 있다. 하지만 또 분명 없다. 실체는?
난 한갓 선 밖의 벽 넘어의 무언가에 불과한가 보다.
다음 달 시작허자 마자 난 오사카로 나를 생각이었다.
짧은 안부 긴 여운으로 기억되어 남아있길 바랬는데,
역시나 대마왕의 저주는 날 피해갈 리 없었던 것이다.
느낄 수도 볼 수도 없다. 이곳에 정녕 내가 있어야할 곳은?
내가 좋아하는 분 분명 있다. 하지만 또 분명 없다. 실체는?
난 한갓 선 밖의 벽 넘어의 무언가에 불과한가 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