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사진을 모를 때 형은 타고 가던 택시를 멈추고 노을을 찍었었다.
그 당시의 나로서는 도저히 이해 할 수 없는 그런 행위였다.
이제는 알겠어.
내가 멈춘 것은 내 오토바이 뿐만 아니라 내 호흡, 내 생각, 내 추억.
아무도 없는 서강대교를 건너며 엔진을 멈추고 캔커피 한잔에...
..........당신 생각 조금
2007.08.25
photographed by MK
CANON EOS 400D

내가 사진을 모를 때 형은 타고 가던 택시를 멈추고 노을을 찍었었다.
그 당시의 나로서는 도저히 이해 할 수 없는 그런 행위였다.
이제는 알겠어.
내가 멈춘 것은 내 오토바이 뿐만 아니라 내 호흡, 내 생각, 내 추억.
아무도 없는 서강대교를 건너며 엔진을 멈추고 캔커피 한잔에...
..........당신 생각 조금
2007.08.25
photographed by MK
CANON EOS 400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