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태인들은 결렬한 연애라는 것을 그렇게 칭찬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러나 인간이기 때문에 연애는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누구나 다 아는 사실...--)
연애는 부정하지 않지만, 어디까지나 냉정한 눈으로 남,녀 관계를
바라보다는 거죠!
(유태인외 현자, 일반인들 다수가^^)
"탈무드"에서는 다음 세가지는 남의 눈에 띄지 않게 숨길 수가 없다고 하네요^^
인용문: (기침, 가난, 사랑,)~~~ &(--)&
그러나 동시에 '정열 때문에 결혼하더라도 정열은 결혼만큼 오래 지속되지 않는다'라고
유태인들은 경고을 하고 있습니다...
사랑은 열렬할수록 그 생명이 짧고, 흥분은 오래 지속되지 않는 법이라고......,
이런 경고는 유태인의 옛 선조들로 하여금 수없이 지속되었으며,
또한 매우 귀중하다고 생각을 하는 바입니다...^^
'사랑은 잼이다. 그러나 인생이라는 빵과 함께
먹지 않으면 살아갈수 없다.
(...나...름...대...로...생...각...을...해...보...세...요.^^.........................?)
유태인은 현실주의자이지만, 또한 탈무드에서는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인용문: '사랑은 정신을 혼동시킨다.'
'가볍게 사랑을 하면 중대한 결과를 낳는다.'
'사랑과 증오는 언제나 과장되고 있다.'
'신혼여행은 1주일이면 끝난다.
그러나 일생은 1주일로 끝나지 않는다.'
한마디 덧 붙이면...남,녀가 사랑을 하게되면 분비되는 호르몬의 지속시간(기간)
(최소 18~30~쫌 길면+6개월^^;)...그 뒤에는 "정"으로 산다.
*도파민: 상대방에게 호감을 느끼는 시기에 분비된다는것...
대뇌의 변연계에서 화학적 작용이 시작되면서
신경전달물질인 도파민(도파아민)이 만들어진다는 것,
이때에는 남,녀 노소을 떠나서 상대방의 얼굴을 보는
것만으로도 행복감을 느낀다는 것...
*페닐에틸아민: 중추신경을 자극하는 천연각성제 구실을 한다는 것...
이때는 이성으로 컨트롤하기 힘든 열정이분출되고
행복감에 빠진다는 것...
*옥시토신: 사랑하는 사람을 껴앉고 싶은 충동을 만들게 한다는 것...
하나더 + *엔돌핀: 남,녀노소불문 안정을 되찾아 서로를 소중히 여기게 해준다는 것...
(물론 기뿔때도 엔돌핀이 나온다는 사실...)
----------------지금까지...사랑의 미학............................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