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중랑구에 살고 있는 28의 남자입니다..^^
우선 이렇게 글 남기는거 자체가 조금은 우스울지도 모르지만...ㅠㅡ
혼자 지내게 된지 벌써 4개월 가량...
전에는 여자 칭구도 있었고..즐거운 시간들을 보내곤 했눈데...
이렇게 혼자가 되어 버린 지금은 ...흠 ㅡ,ㅡ
가끔 ... 아니 종종 칭구들과 술 한잔 하고... 살아가는 얘기를 하면서 시간을 보내곤 합니다..
오랜만에 만난 칭구 들이기에..방가움도 있고 즐겁 습니다..
하지만 가슴 한켠은 아직도...외롭더군여...
그리운거면 잊으려고 노력이라도 하겠지만..외로움이란 조금 다르다는 느낌..??생각??
이런 내가 다른 사랑 시작 하면 단지 여자가 만나고 싶어서가 아닐까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이 글을 읽으시는 분들은 외롭다 느낄때 어떻게 대처를 하시는지..혹은 어떨때 이런 감정이 생기시는지
아낌없이 알려주세여..ㅠ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