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ND 그사람을 목소리를 이젠 더이상 ..
들을 수 없어서 맘이 괴롭고
END 그사람의 모습을 이젠 더이상
바라볼 수 없어서 맘이 아프고
END 그사람을 더이상 그리워할 수가 없어서
내 맘이 슬프다....
END 그리워 할수도 바라볼수도 목소리를 들을수없어서
내맘이 괴롭고 아프고 슬픈 것보다..
그사람을 사랑하는 그사람을 사랑하는 것을
더이상 허락받을 수 없어 슬프다..

END 그사람을 목소리를 이젠 더이상 ..
들을 수 없어서 맘이 괴롭고
END 그사람의 모습을 이젠 더이상
바라볼 수 없어서 맘이 아프고
END 그사람을 더이상 그리워할 수가 없어서
내 맘이 슬프다....
END 그리워 할수도 바라볼수도 목소리를 들을수없어서
내맘이 괴롭고 아프고 슬픈 것보다..
그사람을 사랑하는 그사람을 사랑하는 것을
더이상 허락받을 수 없어 슬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