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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D....

박태진 |2007.08.29 19:57
조회 68 |추천 1


END 그사람을 목소리를 이젠 더이상 ..

        들을 수 없어서 맘이 괴롭고

 

END  그사람의 모습을 이젠 더이상

        바라볼 수 없어서 맘이 아프고

         

END  그사람을 더이상 그리워할 수가 없어서 

         내 맘이 슬프다....

 

END  그리워 할수도 바라볼수도 목소리를 들을수없어서

         내맘이 괴롭고 아프고 슬픈 것보다..

         그사람을 사랑하는 그사람을 사랑하는 것을

         더이상 허락받을 수 없어 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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