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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cause I said so

김수진 |2007.08.30 00:31
조회 14 |추천 0

다이앤 키튼, 맨디 무어 주연

철없는 그녀의 아찔한 연애코치라는 번역제목으로 개봉한 영화다.

그냥 유쾌하게 볼 수 있는 영화다.

영화속에서 두 모녀가 하도 계속 떠들어대서 정신이 하나도 없었다..

맨디무어 때문에 보고싶어서 봤는데.. 그녀의 매력을 충분히 느낄 수 있는 영화.. 그래도 워크 투 리멤버때가 좋았는데 ㅠ

영화보고나서 이것저것 느낀게 많았다.

로맨틱 코미디지만 사실은 엄마와 딸 사이의 관계에 대해 그린 영화다.. 부모 자식간은 영원한 원수이자 영원한 동지이고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지만 또 가장 미워할 수 밖에 없는 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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