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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난지 110일만에 드뎌 뒤집기성공,,,
팔빼는건 넘 힘들지만 열심히 열심히 뒤집을랍니다..ㅎㅎ
자는중에도 끙끙거리며 뒤집으려는 웅이 땜에 감시하는
엄마는 넘 피곤하답니다..웅아 이제 배밀이하자..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