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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휴가때 챙기지 못해서..ㅡㅜ 몸버렸던..;;ㅁ;;

이루리 |2007.08.30 10:12
조회 73 |추천 0

휴갓길, 비타민-입술보호제 꼭~

[포커스신문사 | 문지형 2007-07-18 09:31:43]

 

 

피로-바캉스 휴유증 줄여
립스틱은 덧바르면 좋아

본격적인 휴가철이 다가오고 있다. 무더위 속 지친 일상을 접고 몸과 마음을 재충전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

하지만 들뜬 기분에 건강 챙기는 것을 소홀하면 모처럼 맞는 즐거운 휴가가 되레 방전의 시간이 될 수 있다. 휴가에서 돌아온 후 더위, 자외선, 수면 장애 등으로 얻은 피로로 ‘바캉스 후유증’에 시달려본 사람이라면 올 여름엔 건강 준비물을 더욱 꼼꼼히 챙겨야 한다.

종합비타민제 ‘센트룸’을 만드는 의약품 제조 전문업체 한국와이어스는 15일 휴가철 건강관리법을 소개했다. 해외여행의 경우 극심한 피로와 수면장애로 면역력이 저하될 수 있다. 비타민이 여행 필수 준비물로 떠오르는 것이 바로 그 이유다.

여행 기간 중 피로가 누적되는 것을 방지하고 바캉스 후유증을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비타민 A, C, B등 면역 강화 성자을 섭취해줄 필요가 있다. 하루 한 알이면 충분하다는 것도 종합비타민의 강점이다. 최근 휴대가 간편한 포터블 사이즈의 종합영양제도 판매되고 있다. 단, 비타민은 습기와 열에 특히 약하기 때문에 사람만큼이나 무더위와 직사광선을 주의해야 한다.

자외선 차단 역시 여름 휴가의 큰 적이다. 피부보호를 위해 선크림을 챙겼다면 입술 보호를 위해선 자외선 차단지수 SPF가 강화된 입술보호제를 사용해야 한다. 립스틱을 바르는 경우에도 먼저 입술 전용 보호제를 바른 후 립스틱을 덧발라주면 좋다.

자외선에 장시간 노출되면 머리카락이 약해져서 끊어질 수 있고, 두피를 건조하게 만들어 탈모를 유발할 수 있다. 자외선 방어 효과를 내는 모발 보호제, 에센스나 크림 등을 이용하면 모발 손상을 최소화할 수 있다.

/문지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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