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이름은
데이빗 베컴.
내 얘기 한 번 들어볼래?
난 아직도 가끔 1998년을 떠올려.
아무 일도 없었다면 얼마나 좋을까 간절히 바라면서.
3년 반 동안은 어딜 가나 늘 불안했지.
마침내 그리스전에서 골을 넣었을 때
모든 기자들이 나를 향해 박수를 치더라.
날 욕하던 사람들에게서 환호 받는다는거
그거 정말 엄청난 기분이더라고...
누구나 언젠가는 시련을 겪지.
중요한건 그 시련이 꺾이지 않는 거야.
Impossible is Nothi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