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험증을 놓고와 1시간 늦게 들어가 실기시험을 보고 대학에 떨어졌던일..
대학때 좋아했던 친구에게 고백 한번 못하고 지나와 버린 시간..
옛 기억을 후회하며 이젠 좋아하는 사람에게 너무 빨리 고백을 해서 떠나보내게 했던일..
생각지도 못했던 사람에게서 좋아한다고 고백을 받고도 답해줄 시간을 놓쳐서 떠나보냈던 일
펀드 살때와 팔때의 타이밍..
아파트를 잡아야 하나 재개발 빌라를 잡아야 하나..
이야기를 먼저 써야하나 그림을 먼저 그려야하나..
결혼할 타이밍인지.. 일 할 타이밍인지..
잡아햐 하는지 그냥 보내야 하는지..
타이밍을 놓쳐서 후회한 일이 한두번이 아니었는데..
또 언제나처럼 타이밍을 놓친다.
오늘은 후회 하는 타이밍인가??
그리고 다시 힘을 내는 타이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