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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아픔은 훗날 다가올 나의 진짜 반쪽을 위한

김희원 |2007.08.30 23:28
조회 57 |추천 1


 

지금의 아픔은

 

훗날 다가올 나의 진짜 반쪽을 위한

연습이고 과정일 뿐입니다.

 

시간이 얼마나 걸릴진 모르겠지만,

그날을 위해서 오늘도 나는 한발을 내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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