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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목요일

박상미 |2007.09.01 02:44
조회 23 |추천 0


                                                                        2007.08.30

 

 

 

드라마나 영화에는

특정 인물에게 허락된 BGM 이 있다.

그 음악은 "AA 테마"라는 식의 제목으로 명명되어

그 인물의 등장시, 심경에 맞는 버젼으로 흐르곤 한다.

(원곡이 발라드라 할지라도 주인공이 즐거우면 곧 댄스로 틀어주시는 제작자들 멋쟁이 -_    -)

 

 

그런 사람이 있고,

그런 음악이 있다.

 

그 노래를 들으면 떠오르는 사람.

그 사람을 보면 떠오르는 노래.

 

 

어떤 다른 사람이 가지려 한들,

내 기억은 온전히 내 것이기에

그 노래는

나에게

오로지 "너의 테마"

 

 

그때의 너와

그때의 나를 위한

BGM 이다.

 

 

 

 

 

 

                            PS: 코 아래 여드름 때문에 대인 기피 중

                                                                아프고,.울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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