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을 선택해주세요.
MY > 즐겨찾기에서 확인하세요.
마지막 신호등이 뿜는 붉은 신호를 따라
회색 거리를 걷다보면낯설어 보이는 그녀가 도심 속 피어난 꽃처럼물끄러미 고개 들어 나를 반길 것만 같아.
눈에 가득찬 눈물보다 깊은 그리움으로
그녀를 두팔 가득 안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