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캘리포니아, “오크랜드“에서 평범하게 살고 있는
”힐러리“(Hilary O' Neil/Julia Roberts, 1967, 미국 조지아)는
애인에게 배신을 당한 후, 새 직업을 찾게 되는데, 신문광고를 보고 찾아간
큰 저택에는 간병을 할 사람을 구하고 있는
“빅터”(Victor Gaddes/Campbell Scott, 1961, 미국 뉴욕)가 기다리고 있다.
백혈병을 앓고 있는 “빅터”.
영화제목 그대로 젊은 나이에 죽어가고 있었다.( Dying Young)
머리카락이 다 빠지고 연신 구토를 하는 화학 요법에 진절머리를 내는 그에게”힐러리“는 천사같이 느껴지고 마침내 그녀에게 사랑을 느끼고 만다.
그리고 화학요법이 마침내 끝났다는 거짓말을 그녀에게 하고 북부 캘리포니아로 둘이서 여행을 떠나는데......
바닷가의 한 마을에서 동네사람들에게 신혼부부로 오해를 받으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는 하였지만 “빅터”가 삶의 의지를 포기하였음을 뒤늦게 알게 된 ”힐러리“는 “빅터”의 아버지에게 연락을 하게 된다.
그리고 다시 투병을 위하여 둘은 서로를 의지한 채 집으로 돌아간다.
이 영화의 또 다른 Love Theme 이라고 할 수 있는 “I' LL NEVER LEAVE YOU"의 제목과도 같이 서로에게 헌신을 약속하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