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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 좀 핍시다!!

박재성 |2007.09.02 21:43
조회 30,089 |추천 680

전 흡연자입니다.

여기 저기 흡연자에 대해 올라오는 글을 읽어보면서.,

흡연자와 비흡연자의 의견대립에 대해서도 많이 읽어보았고,

저 또한 태어날때 부터 흡연자가 아니었기에, 비흡연자의 입장에 대해서도

어느정도 이해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다들 금연을 하자는 이시국에 흡연을 시작한 사람으로서

분명 흡연자는 비흡연자 시절이 있었기에 그 입장을 어느정도 이해하지만,

비 흡연자의 경우 흡연자의 입장에서 생각하지 못하는 부분도 어느정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요즘 버스정류장에서의 금연이던지, 금연시설의 확충으로 인하여

흡연자가 설곳이 점점 작아지고 있는 사실입니다.

분명 길거리 흡연이라던지, 버스정류장의 흡연은 비흡연자의

미움을 사기에는 충분하죠.,

하지만, 분명 흡연자는 계속 존재할것이고,

담배판매로 인한 국가의 세금조달은 불가피 하기때문에

흡연자는 세상이 멸망할때까지 담배잎이라는것이 생산되는한

계속 생겨날것이라는 제 짧은 소견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금연시설 확충도 중요하지만,

흡연구역을 확충하는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일예로 버스정류장이나 큰 건물에 가면 흡연구역이 있고,

거기서 흡연자는 담배를 피죠., 그럼 비흡연자에게 피해가 가는일이

그 지역내에서는 상당히 적어지게 되는데요.,

이런 흡연시설이나 흡연구역이 아직은 적고 미흡하기 때문에

서로간의 의견충돌이 일어나는것 같아요.,

 

그래서 발상의 전환을 생각해봤습니다.

예를 들어, 흡연버스가 생기거나, 흡연건물이 생기는 등

흡연자를 위한 시설이 비흡연자를 위한 시설과 동등하지는 않지만,

어느정도 비율에 따라 생겼음 하는 바램인데요.,

예를 들어 화장실이 금연시설이라고는 하지만,

볼일을 볼때 흡연을 하는 습관이 있는 사람이 꽤 있으므로,

짝수층 화장실은 금연시설, 홀수층 화장실은 흡연시설 이렇게 만드는것도

좋은것 같구요., 암튼 이렇게 시설이 확충된다면, 길거리에서 담배를 피거나,

버스정류장에서 담배를 피는사람이 지금보다는 적어질꺼라 생각합니다.

또한, 흡연시설과 흡연구역에 오는 사람은 미리 예상하고 들어오기때문에

싫어하는 사람은 오지 않는 효과도 있을꺼구요.,

지금도 그렇고, 앞으로 분명 흡연자와 비흡연자가 공존하는 세상에서

살기 때문에 이런 시설이 확충된다면, 서로가 편리하지 않을까요?!

 

여러분의 의견은 어떠세요?

 

EX] 흡연극장, 금연술집, 흡연음식점 흡연 관공서, 금연 관공서등등 이런식으로 된다면,

       서로 마찰도 줄이면서 아름다운 세상이 되지 않을까요?! ㅎ

 

여러분의 의견이 궁금하네요~



추천수680
반대수0
베플안형수|2007.09.03 13:29
흡연자들이 피우는 담배연기를 죄다 흡연자가 다 마신다면 찬성합니다. 입으로 왜 담배연기를 내뿜어서 다른사람 피해줍니까? ...
베플정명수|2007.09.03 15:31
같은걸 두개씩 지을 필요가 있을까요 ? ㅋ 같은 흡연자지만 ㅋㅋ 우리가 모여서 흡연구역에서 피우면 해결되는 문제를 굳이 같은 건물을 두개지어 남녀용처럼 나눌 필요가 있겠습니가? 화장실도 아니고요 ;;;; 흡연식당 흡연극장 ;;;; 말도 안되지 않습니까? 아무리 골초라고 해도 밥먹으면서 반찬대신 담배피우지 않지 않습니까 ;;;; 극장에서 팝콘먹으면서 담배빨면서 콜라마시면서 영화 보는건 아니지 않습니까 ;;;; 주민등록 등몬때러가서 계속 담배 물고 계실껍니까 ? 잠시 참았다가 나가서 피우면 되는 무제를 왜이리 크게 이야기 하시는지.. 님 하루에 담배 한보루 피시나여 ? 그런게 아니면 주무시면서도 담배 피세여 ? ;;;; 순간의 흡연욕구를 다른사람들을 위해서 참았다 바깥에서 해결할줄도 알아야 한다고 생각홥;니다. . 같은 흡연자로서 담배를 7년째 피워온 저로써도 도저히 이해가 되지않는 님의 글입니다.;;;;;; 이런글은 일기에나 쓰시죠... 그럼 수고요 .. 태클은 얼마든 환영입니다... ㅋ 같은 흡연자가 보기에도 아닌건 ㅋㅋ 정말 아닌게 아닐까요 ? ㅋ
베플이정은|2007.09.03 15:54
길거리에서 피울려면 좀 제대로좀 피워라,,뒤에 사람 오는거 안중에도 없이 담배 불씨 팍팍 던지고, 옆에 사람 있던 말던 연기 뿜어대고, 한켠에서 다른 사람들 신경좀 쓰면서 피우라고,,비 흡연자들이 피해를 입으니깐 더더욱 비난하는거 아닌가?? 옷 태워 먹을뻔 한게 한두번이 아니다,,그게 싫으면 끊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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