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작. 리들리 스콧 감독
니콜라스 케이지, 샘 락웰 주연.
범죄 코미디물인데 왜 이렇게 기억이 하나도 안나는지 모르겠다.
분명히 보긴 봤는데..
다른 사람들이 써놓은 글을 보니 대충 생각이 난다.
니콜라스 케이지는 전문 사기꾼인데 강박증이 있다.
그런데 어느날 딸이 나타나서 처음엔 놀라지만 그래도 나름 잘 받아들이게 됐는데 알고보니 샘 락웰과 짜고 자기한테 사기를 쳤다는 내용..
왜 어떤 영화는 오래되도 기억에서 안잊혀지는데 이건 몇년 안됐는데도 기억이 하나도 안나는지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