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그대들과 포장마차에서 술한잔 했지요.
그 전에 그녀와 영화봤는데.
차가 밀려서 중간서부터 봤지요.
그리고선 쌀쌀한 날씨에 마음까지 쌀쌀하다며
우리들이 가고싶어했던 포장마차를 찾으러 갔습다.
일촌맺기19포차.
우리가 첫손님이라 아주머니가 맹 잘해줬지요.
그녀와 둘이 시작한 술자리가
한명 두명 붙어서
5명이 함께 술을 마셨죠.
정말 포장마차와 딱 어울리는 적절한 날씨였죠.
쨌든,
졸업하기 전에 포차가고 싶다던 소원 풀어서 좋았슴다.
서비스 안주가 콩나물국과 미니토마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