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도 그대는, 나는 모르는 그대의 세상속에 있겠죠.
웃기도 하고, 때론 울기도 하고. 화를 내고 장난도 치면서 말이예요.
내가 알 수 없는 그대의 과거를 추억하고,
그대도 나도, 그 누구도 알 수 없을 미래를 기대하겠죠.
언제인지 알 수는 없지만, 분명히 다가 올 운명의 시간을 위해서
항상 전 그대를 만날 준비를 할게요.
멋진 사람이 되기 위해서.
그대에게 어울리는 사람이 되기 위해서.
잘 지내요. 그리고 기다려주세요.
그대의 세계가 나의 모든 것이 되는 날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