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슬람 잔혹사
- 1930년대 팔레스타인이 이주한 유태인과 충돌
- 1948년 이스라엘 건국과 동시에 침공, 한뎨 예루살렘을 포위했으나 패배, 영토 상당수 상실
- 1965년 중동국가 시리아, 이스라엘 스파이 엘리 코헨 공개처형
- 1972년 팔레스타인해방기구 협력단체 '검은9월단', 이스라엘 올림픽대표 선수단 11명 살해
- 1973년 제4차 중동전쟁으로 이스라엘을 선제공격(2차, 3차는 이스라엘이 먼저 일으킴)
- 1979년 이란의 이슬람혁명 직후 팔레비독재정권의 실세들을 처형
- 1983년 레바논 베이루트에서 프랑스군 200여명, 미군 30여명을 폭탄테러로 살해
- 이스라엘과의 지루한 테러 교환
- 팔레스타인 저항단체, 유태인 학교를 습격해 교사와 학생 피살
- 그동안 이스라엘과 내통했다는 이유로 PLO, 하마스, 이슬람 지하드에게 피살된 팔레스타인 수백명
- 1993년 세계무역센터 지하주차장 폭탄테러로 6명 사망
- 1996년 탈레반, 아프가니스탄 중심부 장악, 종교독재로 대량학살
- 1999년 이라크 내 쿠르드족 양대조직끼리 전투 벌여 4천여명 사망
- 2001년 팔레스타인 저항단체, 이스라엘 관광장관 레하밤 자비 암살
- 2001년 9.11테러로 미국인 3천명 사망
- 2002년 발리섬 폭탄테러로 200여명 사망
- 2003년 체첸저항군(체첸은 인구 88%가 무슬림)의 러시아 모스크바 극장테러로 700여명 사망
- 2004년 알 자르카위의 인질 납치 및 참수 만행, 외국인 150여명 살해
- 2004년 3월 스페인 마드리드 열차테러, 100여명 이상 사망
- 2005년 7월 영국 런턴 폭탄테러, 56명 사망
- 2005년 9월 발리섬 2차 폭탄테러, 26명 사망
- 2005년 11월 요르단 암만호텔 폭탄테러, 57명 사망
- 이집트가 이스라엘과 화해한다는 이유로 호텔폭탄테러, 92명 사망
- 이라크전 이후 이라크 민간인 사망자의 9%는 이슬람 저항단체에 의한것(IraqBodyCount 2006년 발표)
- 탈레반의 끊임없는 민간인 테러, 반탈레반 세력인 북부동맹도 간헐적인 만행
- 인도에서의 간헐적 테러: 수천명 사망
- 수천 건의 명예살인
- 파키스탄, 중앙아시아 이슬람국가들의 강간과 여성 할례
- 사우디아라비아, 이란은 사형집행건수 세계 2, 3위를 다툼(1위는 중국, 4위는 미국)
- 아프가니스탄에서 기독교 개종자 사형압박, 하미드 카르자이 대통령이 간신히 구명
- 2006년 6월 25일 팔레스타인 저항단체, 이스라엘군 4명 사살하고 샬리트 상병 납치
- 2006년 7월초 레바논 저항단체 헤즈볼라, 국경선 넘어온 이스라엘군 8명 살해 2명 납치
불교 잔혹사
- 스리랑카 내전: 불교계 싱할리족과 힌두교계 타밀족 간의 내전
- 1983년 스리랑카 수도 콜롬보에서 힌두교인 1천여명 피살, 힌두교 정치범 53명 피살
- 2000년 타밀족반군 출신 소년포로 25명이 처우개선 요구하다 불교도 2천여명에게 피살됨
- 태국 남부에서 분리주의자 탄압
- 2003년 태국 남부에서 사로잡은 분리주의자 78명 질식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