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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이 울리면...

이하나 |2007.09.04 22:22
조회 20 |추천 0


저나 벨이 울리면...

 

     저나기를 가질러 가는동안....

 

혹시 니가 아닐까??   

 

    두근 거리는 마음으로    발신자 확인을 해...

 

그리고  한숨으로  저나를 받아....

 

    상대방이 하는말은   들리지도 않고... 마음속 외침만..

 

'왜.. 저나안해??   왜 저나도 못해...   나 이렇게 기다리는데..'

 

난 또 바보같이...  저나기를 내려놓고.. 주문을 걸어...

 

         '저나좀해.... 그럼 다 잊고.. 웃어줄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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