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버려야 한다는것은..
무언가를 잃게 되는 손실보다 그에 앞서
또 다른 용기가 필요한 도전을 향해
다가가는것이다..
그 용기로 인해 내게 올 또 다른 선물을
주저 없이 바래야 할것이다.
무언가를 "잃는 다" 라는 관념 때문에
아무런 쓸모없는 것들을 쓸어 담기에 급급해 하지말자.
치유에 필요한 시간만 버는 것이니까...
거침없이 죽여버리자 .
내 환한 미소를 방해하는 작은 것 하나하나 모두다.
Pensamento da Mi

버려야 한다는것은..
무언가를 잃게 되는 손실보다 그에 앞서
또 다른 용기가 필요한 도전을 향해
다가가는것이다..
그 용기로 인해 내게 올 또 다른 선물을
주저 없이 바래야 할것이다.
무언가를 "잃는 다" 라는 관념 때문에
아무런 쓸모없는 것들을 쓸어 담기에 급급해 하지말자.
치유에 필요한 시간만 버는 것이니까...
거침없이 죽여버리자 .
내 환한 미소를 방해하는 작은 것 하나하나 모두다.
Pensamento da M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