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혜영 국동 실장
“16년차 베테랑 이미지 메이커”
국동(대표 변상기)이 전개하는 「잭앤질」 「나프나프」 「피에르가르뎅」 브랜드의 VMD 총괄을 맡고 있는 신혜영 실장. 획일화된 상품기획이 아닌 브랜드 차별화를 위한 비주얼 머천다이징(VM)이 강조돼야 하며 VM은 바로 제2의 상품기획임을 강조한다. 지난 90년부터 VM 전문가로 활동한 신 실장은 현재 한국디스플레이협회 이사를 비롯해 여주대 패션코디네이션과 겸임교수와 중앙대 의류학과 대학원 강사로도 활약하고 있는 프로다.
VM 철학
Visual Merchandising은 장치·장식하는 디스플레이 개념이 아닌 상품 기획을 시각적으로 표현하여 매출 증대는 물론 브랜드 이미지를 표출하는 총체적인 연출 방법이다. 과거의 디스플레이 시대에서 머천다이징을 보여주는 비주얼 시스템으로 VM 영역이 확대되어 패션 브랜드의 차별화 및 마케팅의 중요한 수단으로 자리잡고 있다.
히트작
-1999년 「쿨독」 FLAG SHOP 오픈 - 일본 잡지에 게재됨
롤롤 캐릭터 인형을 미니어처 인형으로 만들어 국내 브랜드에서 최초로 상품화했던 일
-2003년 영플라자 명동점 오픈할 때 잭앤질 매장을 자연을 담은 뉴욕 컨셉으로 매장을 오픈했던 일
뉴욕의 크로스 오버되는 문화적 요소를 매장에 도입해 모던한 뉴욕의 이미지와 자연을 동시에 담아 화젯거리
Profile
1969년생
1991년 중앙대 조소학과 졸업 및 동대학원 디스플레이 전공 석사
1990년 창해어패럴 「신강식부티크」 「벵투와」 캐주얼 통합 홍보실
1992년 유화 「아라모드」 외 2개 브랜드 통합 홍보실
1994년 신원 「아이엔비유」 「베스트벨리」 외 10개 브랜드 통합 VMD팀장
1997년 신세계인터내셔널 국내사업본부 VMD팀장
1998년 보성인터내셔널 「롤롤」 「쿨독」 「클럽모나코」 외 5개 브랜드 실장 2001년 엠케이트랜드 「TBJ」 VMD팀장
송영선 제일모직 팀장
“공간 밸런스가 VM의 파워”
「푸마」 「EXR」 「빈폴」 등 굵직굵직한 브랜드들을 겪으며 노련한 공간 기획력을 닦아 온 송영선 팀장. 산업디자인학을 전공한 송 팀장은 인테리어와 공간 예술에 관심을 갖고 이랜드 VMD팀으로 입사하게 되면서 패션계에 발을 들였다. 특히 그가 이랜드 근무 당시 만들어낸 「푸마」 매장은 대표적인 작품이다. 해외에서 홀세일로 전개되던 「푸마」는 달리 매장 매뉴얼이 없었던 터라 송 팀장이 독일 본사 측과 함께 매뉴얼을 완성했으며 본사 측의 호평을 받은 대표적인 작품으로 꼽힌다. 이후 「EXR」 등 여러 브랜드의 런칭과 리뉴얼을 거쳤으며 규모가 큰 브랜드들을 다루며 공간 기획 능력을 인정받고 있다.
VM 철학
VM은 기획과 실행의 균형을 의미한다. 또한 매장 비주얼 기획 시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경쟁우위의 차별화다. 즉 브랜드 아이덴티티에 충실한 Origin, Philosophy, Concept, Core Idea를 잘 연구해 그 매장이 지속적으로 차별화될 수 있는 숍의 아이덴티티를 만들어야 한다.
히트작
이랜드 「푸마」 매장 리뉴얼
EXR코리아 「EXR」 숍 런칭
FnC코오롱 코오롱패션 「안트벨트」 숍 런칭, 「헨리코튼」 「헤드」 「엘로드」 리뉴얼
제일모직 「빈폴옴므」 「빈폴진」 「빈폴골프」 리뉴얼 프로젝트
Profile
1967년생
1994년 서울산업대 공업디자인학과 졸업
2000년 홍익대 산업미술대학원 산업디자인학과 수료
1994년 이랜드 그룹 「브렌따노」 「오피니언」 「푸마」 VMD팀장
2001년 EXR코리아 VMD실장 및 마케팅팀장
2004년 FnC코오롱 코오롱패션 VMD 총괄
2006년 제일모직 비주얼팀 팀장
유진영 지엔코 「엘록」 실장
“세일즈 강조하는 프로페셔널”
뚜렷한 브랜드 아이덴티티로 꾸준한 마니아를 형성하고 있는 지엔코(대표 이석화) 「엘록」 브랜드의 토털 코디네이션을 맡고 있는 유진영 실장. 공간의 매력에 빠져 의상학을 전공하고 VMD의 길로 들어섰다는 유 실장은 취급하는 소품 하나 하나에서 조명까지 깊이가 있다. 이미 일본과 유럽의 카페 등에서는 트렌드가 되어 있지만 국내 매장 전관에 금기시한 윈도를 분할한 인테리어 적용 등 파격적이고 과감하다.
VM 철학
브랜드 컨셉을 매장의 비주얼 차별화로 아이덴티티와 새로운 가치를 창조한다.
히트작
- 「보이런던」 런칭과 다양한 VMD
- 「폴햄」 신규 런칭과 새로운 스타일의 트래디셔널 VM 매뉴얼화
- 「엘록」 POP의 아트워크 등 다양한 아트워크 시도에다 면분할과 몰딩에 화이트컬러 최초 시도
독특한 리얼 자연 소재의 조명등과 세면대 잔디소품 등 스키니딥 프로모션
Profile
1972년생
1995년 원광대 의상학과 졸업
보성 「보이런던」, 신원 「루이레이」,
엠케이트랜드 「TBJ」, 하라패션 「윈」
2003년 「폴햄」 런칭
2005년 「엘록」
박정민 신성통상 실장
“현장이 즐거운 파워 VMD”
신성통상(대표 허무영)에서 「유니온베이」 「올젠」 「지오지아」의 마케팅 및 VMD를 총괄하고 있는 박정민 실장은 고정관념에서 탈피해서 재미있는 요소를 만들어낼 때가 가장 즐겁다고 한다. 디자인 공부를 하고 디자이너가 되려 했으나 패션 마켓 현장의 가장 많은 소리를 들을 수 있어 VMD의 길을 선택하게 됐다는 박 실장은 지금까지의 노하우를 토대로 향후 한국적인 분위기를 가진 제직에서 염색 가공까지 직접 진행하는 개인숍을 오픈하고 싶다는 꿈을 밝힌다.
VM 철학
VMD에게 감각이 없는 사람은 배워서라도 배워야 한다. 리딩을 하려면 시선을 길러야 한다.
바잉 능력과 스타일리시한 본인의 능력이 있어야 한다.
히트작
- 「롤롤」 당시 개발한 노랑머리 마네킹과 「롤언더웨어」 발판박스의 뭉게구름 아이디어
- 「콕스」의 멀티코디 레이어드룩: 감성캐주얼의 리더로 타 브랜드의 벤치마킹 사례가 됨
Profile
1972년생
1994년 국제패션디자인연구원 졸업
쿠기에드벤처 「쿠기」 디스플레이
1997년 보성 「롤롤」
2000년 베네통코리아 「베네통」
2002년 닉스인터내셔널 「닉스」
2004년 「콕스」
2006년 신성통상 「유니온베이」 「올젠」 「지오지아」
박연하 네티션닷컴 「96ny」 「Enc」 과장
“멀티 크리에이터를 꿈꾼다”
VMD는 브랜드 이미지를 만들어나가는 ‘총체적인 크리에이터’라고 말하는 박연하 과장은 올해로 10년차를 맞는 전문가이다. 네티션닷컴(대표 박성경)의 「96ny」와 「Enc」를 맡고 있는 그는 두 브랜드 모두 명확한 컨셉과 마니아층이 있어 작업 역시 훨씬 즐겁다고 한다. “우리나라엔 제대로 된 VM의 정의가 내려지지 않았다. 스타일리스트적인 성향이 강한 것이 현실”이라며 “어떤 직책보다도 총체적이고 재밌는 일이 바로 VM으로 많은 후배가 이를 알아줬으면 한다”고 말한다.
VM 철학
VM은 한 브랜드의 이미지를 만들어나가는 작업이다. 단순히 상품을 잘 팔리게 하기 위한 DP의 개념보다 훨씬 포괄적이고 총체적인 일로 브랜드 내 상품의 특성을 마케팅과 연결시켜 내는 일이 가장 중요하다. 작게는 매장 내에서의 히스토리가 만들어져야 하고 크게는 브랜드의 큰 흐름이 필요하다. 또한 마켓과 디렉터 사이에 접점을 찾아내는 것 역시 VM의 중요한 과제다.
히트작
2001년 강남역 「쿠아」 메가숍 VMD
「쿠아」 「데코」 숍마스터 VMD 관련 교육 프로그램 개설·진행
Profile
1972년생
1995년 서울산업대 금속공예과 졸업
1996년 엘칸도 「개그」 VMD
2001년 코오롱패션 「쿠아」 VMD
2003년 「데코」 VMD
김은아 아이올리 실장
“Art로 매장을 물들인다”
요즘 잘 나가는 여성브랜드 3개를 운영중인 아이올리(대표 최윤준)의 마케팅 담당 김은아 실장. 그는 섹시글래머러스한 「에고이스트」와 여성의 행복을 충족시켜줄 만한 「매긴나잇브리지」에 이어 「플라스틱아일랜드」까지 아트적인 색감을 매장에 입히고 있다. 김 실장은 그야말로 감각적이고 꼼꼼한 마케팅 디렉터다. 3개 브랜드 매장 오픈이 있는 날이면 어김없이 마네킹 하나까지 신경을 쓰며 밤샘작업에 들어간다. 또 그는 상업성을 충분히 아티스틱한 작품처럼 만들어낸다. 포토그래퍼 ‘로레타 룩스(Loretta Lux)’의 작품을 토대로 표현한 「플라스틱아일랜드」의 광고비주얼처럼, 해외출장길에서 건져낸 다양한 예술작품을 통해 새로운 감각과 트렌드를 광고와 VM으로 재탄생시킨다.
VM 철학
VM은 광고 홍보와 함께 하나의 통합된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보여주는 것이 가장 핵심이다. 요즘은 상품력 하나만으로 브랜드의 차별화를 도모하기 힘든 시대다. 상품이 추구하는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바탕으로 광고 비주얼과 홍보를 하나의 색으로 내야 하며 그만큼 감각적이고 아트적인 요소를 접목해야 한다. 특히 VM이 중요한 점은 매장을 찾아오는 고객과의 접점에서 브랜드의 매력을 발산하도록 하는 가장 마지막 작업이기 때문이다.
히트작
2004년 「바닐라비」 런칭 시점 VM, 「에고이스트」 영플라점을 시작으로 갤러리아 롯데본점 매장 리뉴얼
2005년 「매긴나잇브리지」 그린숍 오픈
2006년 몽환적인 느낌을 살린 「플라스틱아일랜드」 광고 비주얼
Profile
1973년생
1997년 부산여자전문대 섬유디자인과 졸업
1997년 오브제 「오즈세컨」 홍보실
2001년 FnF 「바닐라비」 런칭 준비 시점 VMD
2001년 아이올리 마케팅 팀장 - 「에고이스트」
2002년 「매긴나잇브리지」 런칭
2005년 「플라스틱아일랜드」 런칭
강현선 아이디룩 「키이스」 「레이크그로브」 팀장
“자연을 담는 공간예술 귀재”
‘자연 친화적인 것.’ 강현선 아이디룩 「키이스」 「레이크그로브」 팀장이 추구하는 매장의 모습이다. 인공의 구조일지라도 숍에 들어섰을 때 자연에서 느낄 수 있는 편안한 감정을 전달할 수 있어야 한다는 말. 단지 옷이 예뻐보이는 것이 아니라 한 가지 소품만 봐도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느낄 수 있도록 큰 틀에서 보는 시각을 단련시킨다는 강현선 팀장. 미술을 전공해서 컬러 믹스에 노련하다는 그녀의 작품들은 그래서인지 컬러감이 한층 돋보인다. 캐주얼과 여성복을 두루 거치면서 각각의 브랜드에 맞는 컬러를 능숙하게 뽑아내는 기술이 탁월하다는 평을 얻고 있는 강 팀장은 현재 신규 브랜드 「레이크그로브」를 통해 북유럽의 자연을 담아내는 작업에 한창이다.
VM 철학
VM은 공간 미술이다.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담아내는 그릇을 만드는 작업으로서 VMD는 최상의 효과를 내기 위한 비주얼을 만드는 사람이다. 더불어 VM은 자연 친화적이며 인간의 감성적인 근원에서 감동을 줄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히트작
2003년 YK038 「샤틴」 리뉴얼
2004년 YK038 「흄」 런칭
2005년 아이디룩 「마주」 국내 매장 매뉴얼 작업
2006년 아이디룩 「레이크그로브」 런칭 및
Acc. 「레코브」 준비중
Profile
1977년생
2001년 동국대 미술학부 서양화과 졸업
2001년 YK038 홍보팀 입사
200년 오브제 VMD실 입사
2004년 아이디 룩 입사
“내추럴&유니크 스타일링이 특징”
수많은 마니아를 거느리고 있는 리더스피제이(대표 박상돈)의 「코데즈컴바인」은 옷을 돋보이게 하면서도 유니크한 비주얼 스타일링이 돋보인다. 이 브랜드의 VM을 총괄하고 있는 성종은 팀장은 디스플레이를 전공, VMD의 길에 접어들게 됐다. 올 F/W시즌에 아방가르드와 미니멀리즘을 결합해 소재를 강조한 스타일링을 선보인다. 이와함께 매장 내 연출에서는 과장된 오브제 표현보다는 테마별 아이템을 통해 스토리있는 디스플레이를 선보일 계획이다.
VM 철학
어떤 일이든지 자신이 만족할 수 있는 재미와 의미를 찾아내야 한다고 생각한다. 또한 체력 등 육체적인 면과 매장 비주얼 등 끝임없이 창의적 사고를 해야 하는 정신적인 면 모두에서 베스트할 수 있는 엔터테이너적 성향을 지속적으로 향상시키려 한다.
히트작
2003년 F/W 「코데즈컴바인」 비주얼 촬영
2005년 S/S 롯데안양점 DP CONTEST 1등 수상
Profile
1975년생
1999년 「소베이직」 입사
2003년 「코데즈컴바인」 입사
하지영 보그인터내셔널 과장
“컬러감각, 커뮤니케이션 키”
깨끗하면서도 컬러 감성을 잘 살렸다는 평을 받고 있는 보그인터내셔널(대표 반병오)의 「보그너골프」는 골프 시장에서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는 스타 브랜드다. 제품 퀄리티는 물론 고급스러운 매장 구성으로 고객의 발길이 끊이질 않는다. 매장 색깔을 책임지고 있는 하지영 과장은 “매장은 또 하나의 상품이라고 생각하며 단지 제품 판매 장소가 아닌 고객과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는 곳이 되어야 한다”고 말한다.
VM 철학
VMD는 나무의 기둥 같은 중추적인 역할을 하므로 확고한 방향감과 프로 의식을 갖고 있어야 한다.
히트작
2005년 패션비즈 - FASHION FORECAST (서울 지역 주요상권 조사 결과)
선호 브랜드 캐주얼 전복종 1위 선정
국내 최고의 배우 배용준씨가 보그너의 마니아가 되었을 때
노무현 대통령 「보그너제품」 프로모션
Profile
1970년생
1993년 한양대 졸업
1995년 F.I.K. Display Course 졸업
1995년 SS패션 입사
1996년 유로통상 「BURBERRY」 VMD실(V.M.D./INTERIOR) 입사
2001년 시너지 커뮤니케이션 학원(F.A사원 양성학원) VMD과목 강의
2002년 보그인터내셔널 「BOGNER」 VMD실 입사
“「푸마」 스토리를 보여주마”
상품을 포장하는 것은 물론 윈도 밖에서의 「푸마」 이미지를 업그레이드시키는 역할을 하는 푸마코리아의 이형원 실장. “VMD는 외관으로 보여주는 비주얼적인 부분을 넘어 그 브랜드 스토리를 말해주는 것이다”라고 말하는 이 실장은 「푸마」의 파워걸이다. 이 브랜드만이 가진 독특한 매력으로 친근감있고 ‘Fun’한 느낌을 끌어내는 이 실장은 진정한 프로정신의 VMD다. 지난 94년에 입사해 돌연 홍익대 대학원에 입학해 주위를 놀라게 했던 이 실장은 학업을 마치고 보란듯이 돌아와 자신만의 「푸마」 스토리를 지금까지 만들어 나가고 있다.
VM 철학
고객에게 최적의 환경에서 쇼핑을 할 수 있는 공간을 창출하고 브랜드 이미지와 매출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는 것이 가장 큰 목적이다. 패션에 더욱 가깝고 라이프스타일에 입각한 스포츠 브랜드란 이미지를 VMD로 완성해낸다.
히트작
2002년 ‘매장 체크 시스템’ 도입
2004년 압구정점 ‘펑키 마네킹’ 코디네이션 도입
2005년 명동점 인테리어 리뉴얼
2006년 ‘페라리 파티’ 진행
Profile
1971년생
1994년 이랜드 VMD팀 입사
1995년 서울여대 산업디자인과 졸업
1999년 홍익대 대학원 미술사학과 입학
2001년 이랜드 「푸마」 재입사
김중희 금강제화 과장
“상품의 가치를 재디자인한다”
금강제화(대표 신용호 www.kumkang.co.kr)의 매장을 비롯해 비주얼 마케팅을 책임지고 있는 김중희 과장은 VM이란 명칭이 들어서기 전 개념이었던 DP작업에서부터 매력을 느꼈다고 한다. 졸업 전 잠시 몸담았던 브랜드 코디네이터를 하면서 본격적인 VMD의 길에 들어선 그는 모든 프로세스의 최전선인 매장에서 상품을 가장 돋보이게 하는 역할을 해내고 있다.
VM 철학
VM이란 상품을 고객에게 가치있게 보이도록 하는 모든 행위다. 단순히 현장에서 상품을 잘 보이도록 전시하는 것을 DP라 한다면 VMD는 상품을 구매하도록 기획하는 과정을 포함한다는 점이 다르다. 점차적으로 VMD는 마케팅의 수단으로 개념이 확장되고 있는 추세다. 이러한 상황에서 볼 때 VMD는 상품기획을 제안하고 마케팅 판촉전략을 현장에서 효과적으로 적용하는 능력을 발휘하는 종합적인 직업이라고 생각한다.
히트작
「신시아로리」 「쟈니로쥬디체」 「라피도」 「SS311」 런칭
금강제화 슈즈 메가스토어 ‘레스모어’ 오픈
Profile
1970년생
1992년 국민대 조형대학 공예미술학과 졸업
1992년 성도 어패럴 VMD팀
1993년 제일모직 VMD팀
2005년~현재 금강제화 마케팅팀 재직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