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자는 신자의 역할을...
국민은 국민의 역할을...
거기에 더해 말과행동을 일치해야한다.
종교적인 신념을 가지고 신앙생활 하는것 까지는 좋다.
타인에게 강요하는 행위는 불쾌감을 유발하며, 헌법에도 위배되는 행위다.
기독교인이 지향하는 것은 궁극적으로는 영혼의 구원에 있을테지만.
그것은 같은 신앙을 가진 사람들끼리만 공유하는것이 마땅하다.
그 구원을 받아들이길 권했는데도 거부한다면,
성경에 나와있듯이 그집 대문앞에서신발을 털고 돌아서면 된다.
말라기에 이런 구절이 있다.
십일조에 관한 내용인데.
외국에서 십일조를 드리건 안드리건, 사장되었건 아니건 상관없다.
온건한 십일조를 드려 하나님이 너희에게 쌓을데가 없을때까지 복 주지 아니하시는지 보라.
3장 8~10절의 구절인데, 정확히 내용을 쓸수는 없다.
관심있으면 찾아보시길.
내가 알기로, 네 주. 곧 너의 하나님을 시험하지말라.
라는 계명에서 유일하게 예외로 적용되는 사항이 십일조다.
십일조를 드리면서 말해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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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는 밤이슬이 양가죽에 맞고 안맞고 하는것까지 일일이 직접 증거해놓고
(성경에 나온사건이지만 인물과 자세한 배경...그리고 어느부분인지 기억이 안난다)
스스로가 예외사항으로 밝힌 십일조로 달라고 하는데 안해준다면
그만큼 쫀쫀한 신도 없을것이다.
그리고, 줫다가뺏는것은 매우 치사한 일이다.
인간과의 사이에서 부모를 자처하는 하나님이다.
이 글을 읽는 기독교인에게 묻겠다.
당신의 자녀에게 용돈10만원을 주고, 그중 10%를 떼어서 후라이드치킨을 사다가
나에게 바쳐라.
라고 한다면 대가리 굵어진 자녀들중 몇이나 말을 들을까?
애초에, 세상 모든 만물이 자신의 것이라고 선포하는 하나님이다.
돌아온 탕아의 예를 들어도 나의것이 곧 네것이라고 분명 말하고있다.
그래놓고도 하나님은 니꺼 내꺼 구별하고있다. 웃기는 짓거리다.
어쩌면, 인간들이 말과 행동을 일치하지 못하는것은 하나님을 닮아서 일지도 모른다.
말과 행동을 일치하지 못하는것은 피랍자 부모도 마찬가지.
우리는 아직까지 그들이 TV에서 말한 내용을 기억하고있다.
나라에서 적극 나서 사태해결을 원한다고...
그런데 돌아오고 나서 하는말은 하나님의 뜻이란다.
세상에 하나님의 뜻에서 벗어나는 존재가 있는가?
그와 대적한다는 저 마귀조차 욥의 경우에 비추어볼때 하나님의 뜻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즉, 피랍된것도 하나님뜻이고, 죽은것도 하나님뜻이며 돌아온것도 하나님 뜻이다.
여기에서 댁들이 기도는 아무런 영향력을 발휘하지 못한다.
댁들이 기도하건 말건간에 하나님의 뜻은 이루어지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것은 바로 이슬람이 여지껏 남아있으며, 중동지역 전체를 강력하게
지배하는 종교로서 위세를 떨치는 것 조차 하나님의 뜻이다.
그 뜻을 거두어들이지 않는이상 댁들이 아무리 선교해도 이슬람 없어지지 않는다.
어떤 기독교인들은 말한다.
전지전능...다 할수있고 다 안다.
개개인의 마음과 생각은 물론 미래조차 말이다.
60억이 넘는 개기인이 미래에 어떤 선택을 할지조차 다 안다.
그럼 아담은 왜 만들었는데?
좋아 좋아...또 자유의지니 뭐니 헛소리 나올게 뻔하니 넘어가도록 하지.
그러나, 이것만은 기독교인들에게 묻겠다.
댁들이 월드컴 4강전 경기 녹화해놓고 매 순간순간.
누가 경기 몇분만에 어느 위치에서 어느각도로 어느정도의 힘을 동원해 공을 보내고
선수들의 몸에 순간순간 맺히는 땀방울의 각도와 갯수까지 모두 알고있다.
심지어 관중들의 잡담소리까지 이미 일일이 모두 알고있다.
바람의 풍향과 세기, 슛을 했을떄 회전하는 공의 각도와 회전량...
암튼 기타 모든 것들을 알고있다.
그걸 하루도, 한시간도 거르지않고 매일매일 수백, 수천번씩 관람하고있다고 생각해보라.
그렇다면, 그 경기내용은 기대가 되는가?
자유의지를 말하며 스스로 하나님을 따르기를 기대했다고 반론을 펼칠 생각이라면 접어두도록.
이미 알고있다면, 알고있는 그 시점에서 부터 기대감은 사라지는것이다.
기대가 크다면 실망도 큰 것인데 모두 안다는 하나님은 그 간단한 이치를 몰랐을까?
그리고 그 중심을 보기 위해 시험을 한다?
다 안다는 하나님이 시험하지 않으면 모르는건가?
그렇다면 전지 라는 단어는 성립되지 않는다.
앞으로는 하나님을 말할때 전지 라는 단어는 빼고 말하도록...
참...이래저래 기독교는 모순이 많다.
신본주의가 끝나고 인본주의를 넘어 자본주의까지 발전한 세상에서
여전히 신본주의를 주장하는 기독교는 시대착오적인 오류이다.
여기까지는 기독교와 하나님에 대한 비판이었다.
기독교비판의 핵심은 목사들이다.
그들 역시 영혼의 구원이라는 절대적인 목표를 두고있지만
일반 신도들과 확연히 구분되는 점은 양치기를 자처하는 것이다.
좋다. 인정해주겠다. 그들은 또 말한다. 성경에 있는대로 하는것이 최고다.
자신은 성경에서 지시한 방향을 따른다.
성경은 말한다. 선생들은 더욱 조심해야 한다고...그러나 그들이 가야할 길 역시
제시하고있다.
예수를 따라가고, 그를 본받는 삶을 사는것이 바로 목사들의 역할이다.
그리고, 가장 이상적인 목자인 예수의 삶을 지향한다.
물론, 그들은 인간이고 예수가 아니므로 그와 같은 삶을 살라는것은 아니다.
본받기위해 노력하는 모습만 보여줘도 나는 기독교에 적극 투신하겠다.
그들은 국민으로써 당연히 내야할 세금조차 내지않는다.
성경에는 분명히 명시되어있다.
하나님의것은 하나님에게.
가이사의것은 가이사에게.
여기서도 모두 하나님의 것이지만 웃기게도 하나님의 뜻에따라 가이사에게 사용권이 있다.
(없다고 한다면 가이사를 세운것은 하나님이 아닌것이 되므로 세상 만사가 하나님의 뜻이라는
기독교인들의 주장이 틀린것이 된다.)
예수님은 그 사용권을 존중하여 논란을 피하고자 세금을 냈다.
(정말로 성부 성자 성령이라면 예수님이 곧 하나님이다.
스스로의 결정에 따라 가이사를 존중해서 낸것이 틀림없다.)
예수님의 삶을 본받는것이 목적이라는 목사들...
그런 그들인데 예수님조차 냈던 세금을 왜 안낼까?
'분란을 피하기 위하여' 라도 세금은 내야한다고 성경은 말한다.
어려운거 아니다.
예수님처럼 광야에서 40일간 굶고 헤메며 기도하라는것 아니다.
죽은자를 살리고 병자를 고치라는것도 아니다.
그냥 세금만 내면 된다.
근대 왜 안내지?
성경은 틀린내용이 없다고 성경 무오설을 주장하는 기독교인들이 아닌가?
성경의 모든 내용이 맞다면 세금을 내야한다는것도 맞을터인데
성경에 제시된 길을 가는사람들...예수의삶을 본받는다는 목사들이 왜??
참 아이러니 하다.
이런 목사들 밑에 있으니 신도들도 개판이 될수밖에.
어떤 이는 대형교회. 속칭 부자교회의 목사님들만 세금을 안낸다고 하는데
목사와 교회가 면제받는 세금 목록은 똑같다.
대형교회는 면제되는 종류의 세금 고지서가 작은 교회에 날아온다?
말도안된다.
똑같이 면제받는다.
그래놓고 작은 교회들은 낼거 다 낸다고 한다.
물론 낼건 다 내겠지. 전기세 수도세 가스요금 안내면 당장에 끊어져서 못쓰는데?
그런것 말고 뭐를 내는데?
목사와 교회들이 납부하는 세금 목록이나 자세히 들어봤으면 좋겠다.
물론, 중소형 교회들은 비교적 나은 편이다.
세금에 대한 논란도 대형교회를 중심으로 집중되고있는것이 사실이고.
그러니깐 지금 원하는것은 목사나 교회조차 일반인들처럼 다 내라는거 아니다.
지금까지 받는 혜택 모두 앞으로 누려도 상관 없으니
교회 재정에 대한 투명성만 증명하면 된다.
그런데 무작정 우리교회는 투명하니 증명할 필요가 없다고 한다.
이거 참......
교회를 믿느니 차라리 성경을 믿고말지....
교회의 재정 상태는 항상 투명하게 관리되어야 하고 원한다면 제3자가 열람할수 있어야 한다.
그것이 바로 이땅 대한민국에서 세금 면제 대신 내거는 조건이다.
그런데 교회는 받아들이지 않는다.
권리만 있을뿐 의무는 없는것이다.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재정 투명성을 공개하지 않는 교회에 대해서는 면제 할 필요가 없이 몽땅
때려박는게 좋을것 같은데...
신도들 중에서도 개판인 신도들 되게 많은데 목사부터 저러니 신도들에게 뭘 기대하겠어?
착한 내가 참아야지.
사실은 귀찮아서 제끼는거지만.....
그리고, 성경에 대한 반박.
대체 기독교인들이 왜 그리 목을 매는지 알고싶으면 성경을 읽으랜다.
처음부터 읽었더니 천지창조가 나온다.
근데, 완전 순서가 개판이다. 판타지도 이런 판타지가 없다.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위에있고
하나님의 신은 수면위에 운행하시더라.---창세기 1장 1절.
여기에서 수면위에 운행하던 신은 무슨 신일까? 神일까? 身일까?
神이라면 하나님은 유일신이 아니게되고, 하나님을 초월한 무엇인가 있다는 의미가 된다.
身이라면 성부성자성령의 성자에 해당하는 예수를 생각해 볼수 있는데
예수의 탄생은 마리아로 인함이다.
전혀 맞지 않는다.
첫날 : 빛(낮과 어둠)
두쨋날 : 물과하늘(이대목에서 물이나 땅이 있으라고 한게 아니다.
그냥 있던 물을 위아래로 나누어서 윗물은 궁창이라 부르고 아래를 땅이라 한것이다.)
세쨋날 : 아래에서도 땅과 바다를 구분하고 땅에 온갖 식물을 만듬.
네쩃날 : 광명(큰빛. 곧 해와 달)광명으로 주야를 나누라 했다. 그리고 별을 만듬.
다섯쨰 : 물들로 생물을 번성케하라. 기는것, 걷는것, 뛰는것, 나는것 등등 모든 생물.
여섯째 : 사람.
그리고 날이 바뀔때마다 저녁이되고 아침이되니.....라는 말이 붙는다.
순수하게 빛만 존재할수는 없다.
빛을 내는 무엇인가가 존재해야 한다.
빛이 존재하기 위해서는 태양이 필요하다.
그러나, 태양은 네쨋날에 만들었다.
그리고, 물과 땅은 만든것이 아니라 이미 있던것을 갈라놓아 구분되게 한 것에 불과하지 않는다.
증거로 빛이 있으라고 말하기 이전부터 '땅'과 '수면' 이라는 단어가 등장한다.
그리고 '빛이 있으라' 라는 구절은 있지만 '물이있으라. 땅이 있으라' 같은 구절은 없다.
식물과 동물을 만들때도, 태양과 달과 별을 만들때도 만들었다 라고 확실히 규정하지만
물과 땅은 만들었다고 하지 않고 그냥 구분했다고만 한다.
즉, 물과 땅은 창조된게 아니라 원래 있었다는 의미가 된다.
가장 처음은 빛이다.
빛이 있으라고 말하기 전에 흑암이 깊음위에 있다는 말을 미루어보아 어둠은 빛보다 먼저 있었다.
빛이 있으라......해서 빛이 생겼댄다.
그런데, 빛은 스스로 존재할수 없다.
모르지...하나님 스스로가 빛을 내뿜는다면 존재할지도.
성경구절에 하나님은 빛이시라. 했었는데 그럼 하나님은 스스로가 스스로를 창조한것이된다.
원래 있는게 아니라 어느순간 생겨난것으로 바뀐다.
하나님이 빛을 내뿜었다면, 지속적으로 내뿜은게 아니라 내뿜다가 말다 했을것이다.
날이 지날때마다 저녁이되고 아침이 된다고 했기 때문이다.
태양이 없다면 저녁이고 아침이고간에 존재할수 없다.
태양은 네쨋날에 만들어졌으므로 그 이전의 저녁과 아침이 존재할수 없다.
고로, 하나님이 빛을 뿜고 말고 했기떄문에 저녁과 아침이 구분되는것이다.
그런데, 빛이 스스로 껏다 켜졌다 하는것 봤나?
봤다면, 그것은 빛이 아니라 빛을 뿜는 형광등이겠지.
즉, 하나님이 빛이 생기기 이전부터 존재했다면 그는 분명 빛이 아니다.
어둠이라고 한다면 몰라도...
그리고, 태양과달을 만들어 궁창(하늘위에 있는 물)위에있어 비추라. 고 했다.
그 이전에는 땅을 비추는 빛이 어디에서 나왔을까?
빛은 입자를 가진 파동이라 땅(지구)에 지속적으로 비추지 않고서는
성경에 씌어진대로 저녁이되고 아침이되니.......하는것이 불가능하다.
그리고 태양과 지구, 달, 별의 상관관계를 보도록 하자.
지구는 태양의 위성이다.
별의 위성은 행성이라 칭하며 태양이 별에 속하기 지구는 행성이 된다.
행성의 위성은 말 그대로 위성이다. 즉, 달이라는 의미가 된다.
성경에서 말한 광명은 태양인데, 태양보다 큰 별들이 무수히 많다.
그럼 어떤 정의를 따라야 하는건가?
태양이 별에 속한다고 정의하기 이전이니 그냥 가까이 있으면 광명이고 멀리있으면 별이된다.
창세기를 그대로 풀이해본다면 원래는 지구는있었다.(물과 땅의 경우에서)
지구에는 하나님 혼자 살았는데, 어느순간 도를 터득해서 스스로가 빛을 뿜었다 거뒀다
할수있는것을 터득하게된다.
빛을 뿜으며 말한다. 빛이 있으라.
빛이 있으면 낮이고 없으면 밤이다.
즉, 하나님이 빛을 한번 뿜었다가 관두면 하루가 지나가는것이다.
빛 한번 뿜었더니 환하고 좋다. 한번 뿜었으니 하루가 간것이다.
두번째날. 어제 빛 한번 뿜어서 봤더니 땅이건 물이건 섞여서 질퍽한것이 매우 기분나쁘다.
분리해낸다.
물이 너무 많아서 일부는 하늘로 올리고 일부는 낮은 지대로 이동시킨다.
지금부터 위는 하늘 아래는 땅 이라고 부른다.
나눠놓고 결과를 보려니 어두워서 안보인다. 빛 한번 뿜어야겠다.
잘된것 같다. 빛 계속 뿜기도 피곤한데 다시 거두자(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세째날. 땅에는 아직도 물이 많다. 땅에 남은 물들은 낮은곳으로 모여라.
땅과바다만 있으니 너무 밋밋하다. 식물 생겨라!
식물들 보기위해서 다시 한번 빛 뿜어야 겠다.
어! 좋구나!! 봤으니 빛 거두자.
네째날. 매번 빛을 뿜으려니 너무 귀찮다.
시간되면 알아서 밝아지고 어두워졌으면 좋겠다.
태양과 달과 별을 만든다.
태양을 만들었더니 저녁과 아침이 저절로 생기네?
이제 빛 안뿜어도 하루가 성립된다.
동물과 인간 편은 제끼더라도 그 이전의 창조과정은 도저히 맞지않는다.
태양도 없는데 빛이 있는것 하며...땅과 물은 만들지도 않은듯 하고...
게다가, 식물들이 태양보다 먼저 생겼다.
태양 없이 존재할수 있는 식물 이라는 의미가 된다.
그런게 존재하는가?
참......성경은 이래저래 모순이 많다.
P.S=1차댓글 모두완료하고 정리하여 덧붙이는것.
태양 이전에 태양의 역할을 하던 어떤 미지의 발광체를 만들면서 빛이 있으라....
라고 했다는 것이 가장 이치에 맞는다. 그것이 바로 빛의 창조라 볼수 있을것이다.
빛은 입자를 가진 파동이기 때문에, 그 자체로 빛이있으라. 하고 한번 말하고 끝났다면
해당공간(지구) 에서는 눈깜빡 할 사이에 반짝. 하고 사라진다.
저녁이되고 아침이 될 수가 없다.
성경에서처럼 태양이 없는데도 아침이 되려면, 빛을 지속적으로 발하는 태양이 아닌
어떤 발광체가 꼭 있어야 한다.
그 발광체가 사라지고 난 후에 태양에 의해 낮과 밤이 주관되는것이다.
태양의 창조 이전에는 분명히 미지의 발광체가 낮과 밤을 주관한 것이 틀림없다.
그리고, 태양(큰광명)과 달(작은광명)이 서로 낮과 밤을 주관하는것은 아니다.
태양이 없이는 낮이 없다.
무조건 밤이다. 달이 있건 없건 무조건.
태양이 있으면 낮이고, 없으면 밤인 것이다.
달로 하여금 밤을 주관하게 했다는것 조차 모순이며 오류다.
현대의 과학 지식에 비추어본다면, 그 미지의 발광체는 태양보다 영향력이 강했다.
왜냐하면, 하늘위에 물로 이루어진 궁창을 두었기 때문이다.
그 궁창을 괜히 설치 했을까?
현재의 태양 조차 자외선이니 뭐니 해서 문제가 많다.
그 미지의 발광체는 궁창이 없다면 식물이 살아갈수 없을 정도의 영향력을
지구에 행사했던 것이 틀림없다.
그러니, 우선 하늘위에 물(궁창)로 방어막을 설치해두고 식물을 탄생시켰다.
무서울정도로 정교한 안배임에 틀림없다.
물론, 하나님이 정말로 있어서 창조를 행했다는 전제하에서 말이다.
그런데, 빛의 영향력이 너무 강해서 방어막 까지 필요했던 별.....
그정도의 별이라면 엄청난 초거대신성이었거나....지구와 거리가 매우 가까웠을 것이다.
지속적으로 발광하며 태양 이전에 지구의 낮과밤을 주관하던 별로 추정되던 미지의 발광체가
어느날 갑자기 사라졌다면(현재의지식으로는 별의 폭발이나 블랙홀로 빨려 들어갔다고 추정)
지구는 결코 무사하지 못한다.
태양보다 작은 별이었다고 해도 지구의 밤낮을 주관하며 그 영향력 때문에
하늘위에 물로 만든 궁창이라는 방어막까지 필요할 정도의 지척인 거리였다.
(태양보다 작은 크기로 밤낮을 주관하려면 태양보다 가까워야한다.)
(가깝기 때문에 영향력도 더 크고 방어막도 필요했을것이라 생각한다.)
블랙홀에 빨려들어갔다면 지구와 같이 사라졌을것이다.
현재 지구가 무사하므로 블랙홀 역시 아니다.
그정도의 거리에서 별의 폭발을 지구가 과연 견딜수 있었을까?
간단하게 말해, 지금 당장 태양이 폭발한다면 지구 역시 소멸한다.
그 발광체가 지구에 미치는것으로 추정되는 영향력을 생각해볼때,
이는 도대체 말도 안되는 현상이다.
그 거리에서 폭팔한다면 지구가 무사할리 없다. 게다가 잔해조차 없으니 폭발도 아니다.
태양보다 수천 수만배 멀리 떨어진거리에서라면 그 거리에서 지구의 낮과밤을 주관하며
궁창이 필요할 정도의 영향력을 행사하려면 정말로 엄청난 초신성이어야 한다.
그런 별이 사라질때는 으레 블랙홀이 생기기 마련....이 역시 지구는 무사할수없다.
그러나, 지구는 아직까지 무사하다.
폭발이라 해도 그 큰 별이 흔적 조차 찾아볼수없다는것은 완전 말이 안된다.
크건 작건, 가깝건 멀건...별이 갑자기 사라졌다.
폭발로 사라질수도 있지만, 잔해는 남는다.
성운이나 성단과 같은 별의 잔해가 꼭 있어야 한다. 그것도 생각보다 가까운 거리에.
그러나 그 잔해가 흔적조차 없다.
흔적도 없이 사라지려면 블랙홀에 빨려들어갔다고 봐야하는데 별이 빨려들어갈 정도라면
지구역시 무사하지 못한다.
그럼 블랙홀도 아니고 폭발도 아니라면....
아직까지 남아있을수도 있다. 백색왜성.....따위로 지구의 밤낮에 대한 영향력을 잃은채...
그러나, 그것조차 없다.
창세기에서 언급된 태양 이전에 있었던 별로 추정되는 미지의 발광체는 도대체 어디로 갔지?
그게 없다면, 저녁이 오고 아침이 되니.........라는 구절 자체가 거짓말이 될텐데...
기독교인들이여!! 성경이 100% 확실한 사실만을 적었다고 생각한다면
어서 흔적을 찾아내 댓글을 달라!!!!
그 미지의 별이 있었다면, 지금처럼 흔적도 없이 사라지는 것은 절대로 불가능하다.
그리고, 그 미지의 별이 없었다면 성경이 거짓말이 되는것이다.
성경에서 말하는 빛이 있으라.....해서 탄생한 빛은 절대로 존재할수 없다.
아니...몇번은 있을수 있을지 몰라도, 저녁이되고 아침이 될수는 없다. 절대로.
그러므로....성경은 시작부터 거짓말로 시작한다는 의미가 된다.
다른것 다 제껴두고서도, 성경에 의하면 태양보다 지구가 먼저 생겨났다.
그런데, 태양계는 태양이 없다면 존재할수없다.
태양계의 행성중 하나인 지구가 태양보다 먼저 생겼다고 주장하는 성경이....
과연 옳은것일까?
어처구니가 없을 따름이다.
성경구절에 하나님은 빛이라는 구절이 있는데 빛은 스스로 존재할수 없다.
기독교인은 스스로 존재하는 하나님이라고 말하는데, 그렇게 정의되는 하나님이
빛일 수가 없는것이다.
하나님이 빛이라면, 그 빛을 발하는 보다 근본적인 무엇이 필요하다.
즉, 하나님은 빛이 아니며, 하나님이 빛이라고 말하는 성경은 틀린셈이다.
혹시 모르지. 빛이 있으라 하기 이전의 구절...
수면 위에 운행했다는 하나님의 신(육신) 자체가 발광체였을지도.
그러나, 그것은 더욱 말이 안된다는것을 나나 여러분 모두 알고있을터.......
한가지 다른 가능성이 있다면 성경에서 말하는 하루가 실제 저녁이 되고 아침이오는식의
하루가 아니라 몇백 몇천억만년 이라는 설이다.
물이 낮은곳으로 이동해서 땅과 물이 갈라지는것은 지금도 일어나는 현상이며
이것은 저녁이 오고 아침이되는 하루만에 일어나는 현상이 아니다.
차라리 천지창조의 하루는 지금의 몇천억년의 시간이라고 보는 쪽이 타당하다.
생명의 근원은 물이며, 성경에서도 물들로 생명을 번영케 하라. 라고 말한다.
그런데, 물에서 탄생하는 생명 역시 하루만에 나타나는 것들이 아니다.
몇백 몇천억만년(성경에서의 하루)을 거쳐서 탄생했겠지.
그렇게 본다면 일말의 가능성은 있다고 볼수 있겠다.
그러니, 몇백 몇천억년의 세월이 하루가 되는것이다.
천지창조의 하루 하루가 비유라는 말이 되는데 비유는 귀에걸면 귀걸이. 코에걸면 코걸이다.
전혀 신뢰할수 없는 말이다.
비록, 추측에 불과하지만 그래도 이 추측이 사실이 아니라면 다른 가능성은 전혀 없다.
사실이라 해도 성경을 있는 그대로 믿는 행위는 어리석은 행위임을 알수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