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이 너무너무 안와서..
아현동마님이라는 일일연속극을 보고이따..
벌써 3편째..
내용은 유치짬뽕나지만 ㅋ
거기 나오는 두 주인공이 너무 귀엽다 ㅎ
여자는 마흔이 넘은 노처녀 검사
남자는 그밑에 있는 부검사..
무려 여자보다 12살이나 어린 ㅋㅋ
사랑엔 나이도 국경도 없다지만
정말 이모벌인데 ㅎ
그런데도 알콩달콩 사랑을 시작하다니.
정말 드라마에서나 가능한 얘기인거 같다 ㅎ
하지만 그 모습이 이쁘기도 하고
부럽기도하고 ㅋ
그냥 보고있으면 그느끼함에 어이없음에
피식 웃곤하지만
그럭저럭 볼만한거 같다
요즘 왜이리 잠이 안오는거야
마저 보고..
자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