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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에서 영화를 보면서

박선민 |2007.09.09 21:44
조회 51 |추천 0


기담이라는 영화 상영이 시작되었다.

노트북에 영화를 저장해서 보는 것이 아니라,

아예 KTX가 영화칸을 만들어서 영화 상영을 한다.

 

서울 도착까지 3시 조금 넘게 걸리는데,

중간에 영화 한편 보는 것이 좋겠다.

 

근데 지금은 영화보는 것이 공짜라서 보는데,

담에 영화비 내며 보고 싶을지는 모르겠다.

 

근데 밤기차에 공포영화라니..

역방향 칸에서 혼자 보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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