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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을 일이 아니라니까덕분에 한숨도 못 잤다고!
고생이 참 많네, 쇼
쇼라고 부르지 마
앞으로도 나나 좀 잘 부탁해
그래, 그래어차피 친구겠지만
이제 나도 안심하고 도쿄로 갈 수 있겠어…
http://www.cyworld.com/371421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