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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NA EPː3

조은비 |2007.09.09 22:28
조회 34 |추천 0


웃을 일이 아니라니까
덕분에 한숨도 못 잤다고!


고생이 참 많네, 쇼


쇼라고 부르지 마


앞으로도 나나 좀 잘 부탁해


그래, 그래
어차피 친구겠지만

 


이제 나도 안심하고 도쿄로 갈 수 있겠어…

 

http://www.cyworld.com/37142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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