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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영 |2007.09.10 00:17
조회 25 |추천 0


 


숨을 쉬고 있는 내모습이 싫습니다.


이러고 있는 내모습이 너무 싫습니다.


모든것을 다 정리하고..


깨끗히 다 씻어 버리고..


다시 일어나야 하는데..


지금 난 할수있는게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저 피하는 일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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