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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버전! 미팅 성공의 철칙

김종서성형... |2007.09.10 10:52
조회 288 |추천 0

NEW 버전! 미팅 성공의 철칙



남자들이 좋아하는 외모는 긴 생머리에 단정한 스커트 차림? 남자들도 이제는 판에 박인 모습보다 오히려 멋지게 꾸민 당신만의 스타일을 선호한다는 사실. 자신 있는 스타일을 선보이되, 완벽한 스타일링은 자제하자. 단지 하루 잘 보이려고 억지로 꾸민 모습은 행동까지 어색하게 만드니까.



예전의 미팅은 ‘애인 만들기’라는 목적 달성 아래 성공 부담이 컸고, 무조건 조신하게 잘 보이라는 등의 조언들이 넘쳐났다. 그러나 지금의 여대생들은 미팅을 다양한 사회경험의 일부로 생각한다. 만약 킹카를 못 만나도 매너 꽝의 폭탄만 아니라면 상대와 친구로 지내며 인맥을 넓힐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기 때문. 당당한 자신의 모습을 보여주는 것을 잊지 말자. 자신감은 나를 더 돋보이게 하는 마법의 주문이다.



미팅에 나가서 내숭만 떨고 앉아 있을 순 없다. 그렇다고 남자가 분위기를 이끌기만을 기다리고 있다면 상대방에게 부담을 줄 수도 있는 법. 시시콜콜한 호구조사는 자제하면서 최근에 본 영화에 대한 이야기처럼 가벼운 화제로 시작해서 같이 공감할 수 있는 내용으로 자연스럽게 대화를 이끌어보자. 그러다 보면 서로 호감도가 상승한다.


  정영훈(18세, 학생)
1 단정한 단발머리와 날카롭지 않은 인상, 쌍꺼풀 진 눈. 2 깔끔한 캐주얼 스타일. 3 자연스럽게 대화를 이끌어나가는 발랄한 성격 4 미팅 자리에서 친구들의 도움을 받아 대시한다. 문종혁(20세, 학생)
1 청순한 느낌의 밝은 표정을 짓는 얼굴. 2 치마를 입거나 여성스러움이 느껴지는 복장 3 내숭 안 떨고 편안하게 해주는 성격. 4 미팅 당일에는 무관심하게 평소처럼 행동하고, 나중에 따로 연락한다. 서혁민(21세, 학생)
1 귀엽고 깜찍한 인상과 표정. 2 힙합은 언제나 사절. 처음 만난 날은 역시 부담 없는 캐주얼이 좋다. 3 말도 많이 하고 가끔 애교를 부리는 성격. 4 미팅 자리에서 다른 사람들이 눈치챌 정도로 호감을 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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