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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 10여일 전부터 들떠서 어찌할바 몰라서 혼자서

김창현 |2007.09.10 22:21
조회 33 |추천 0

생일 10여일 전부터 들떠서 어찌할바 몰라서 혼자서 신나하는,

어찌보면 아주 초등학생, 유아틱한 이미지를 풍기는, 순진무구한 소년 김창현이다.

난 언제가되야, 순진하고 때론 아주 유치찬란한 이미지에서 탈피할가?>

그래두 때론 바보같이 보이기도하고, 다른사람이 보면 아주 내 모습에 웃기도해도....

난 내가 좋다.

왜냐면 난 나일뿐이니까...

사람은 자신의 삶에서만은 긍정적이 되어야 한다.

가정환경이나, 교우관계 등 이미 주어진 한계에서 한탄하는 것은 바보같은 일이다.

솔직히, 가정환경은 다른이들에 비해서, 부족함이없이 해볼거 다해보고 24년을 살아서,내가 다른사람이 보았을때, 어찌보면 세상을 몰라서 그런다하구, 내 일도 못하면서,다른사람 일도 함께 챙겨줄려하는 모습이 세상 물정 모르는것 같이 보여도,

그게  내 방식이니까. 

그래서 내가 지금처럼 아주 긍정적이고, 웬만한 어려움이없는 한 사람들 앞에서는 항상 웃는 모습을 보여준다.

그게 상대에 대한 배려이자.

스마일한 라이프를 전달해주니까.

그러나 외면에 존재하는 미소만이 내 전부는 아니다.

나도 그렇게 항상 웃고, 살짝 미소지어도, 속으로는 생각할거 다하고 산다.

언젠가 크게 웃어도, 슬픔에 내면은 크게 울때도있고,

겉으로는 슬프게 우는것같아보여도, 속은 감동의 눈물을 흘린다.

난 그래서 항상 미소로 인생을 산다.

웃으며 사는 삶은 참 아름다운것같다.

작은일에 우울해서 눈물흘리고, 잘삐지고 해도,

그래두 쿨할땐 엄청 시원하게 웃으면서 상대를 대하는게 나이니까...

그래서 그런지, 난 아이들의 밥이 되어버렸다.

난 그래두 좋다.

난 김~창~현이니까.

지금 내 모습 이대로가 좋다.

지금 이모습에서 더가졌으면 하는것도 없으며,

덜가지고자하는 것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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