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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D...안녕, 얼른 가버려

김은지 |2007.09.11 00:06
조회 54 |추천 0

 .......사실 우리의 '끝'은그의 소홀함과 무관심에 있었기에난 이미 너무나도 그것에 익숙해져있는 상태였다그가 나를 그렇게 "길들였기" 때문에나는 그가 그립지 않고,미련같은 것도 남기지 않을 수 있었다  참 아이러니하지...난 그에게 길들은 덕분에 그가 그립지 않아 하하  ..하지만..또 한번 아이러니하게도그가 그립지 않게 그에 의해 길들은 채로난 살아가야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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