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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ny Day..

임현민 |2007.09.11 03:13
조회 109 |추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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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학년 1학기 특수영상 기말 최종과제 작품

 

가상 드라마 오프닝

시나리오 : 임현민

연출 : 임현민

 

주연

진석역 : 이정재

혜원역 : 남상미

 

조연

김팀장역 : 조호연

강PD역 : 이소연

 

시놉시스

  

비가 온다. 차안에 있는 진석은 시간을 보고 라디오를 켠다. 라디오에선 한 여자의 날씨 정보가 나오고 있고, 진석은 기분 좋은 표정을 짓는다.

 비가 온다. 집안에 있던 혜원은 설거지를 하다가 시간을 보고 TV 앞으로가 뉴스 끝자락에 하는 날씨 예보를 본다. 혜원은 기분 좋은 표정으로 TV를 본다.

진석은 ○○TV 뉴스 기상 캐스터다. 녹화가 끝나고 기상팀 팀장이 진석을 불러 팀장은 진석에게 표정은 좋은데 목소리에 생기가 없다는 지적을 받는다. 이게 한두번이 아니다. 진석은 용케 기상 캐스터를 하고 있는 것에 이상함을 느낄 정도다.

 혜원은 □□ 라디오 기상 캐스터다. 라디오 생방송으로 날씨 정보를 전해주고 나가는 길에 라디오 PD가 혜원을 부른다. PD는 혜원에게 얼굴 안보이는 라디오지만 얼굴에 느낌과 표정이 없으면 목소리에 힘도 덜 실리고 느낌도 덜 표현된다며 좀 더 다양한 느낌을 요구 했다. 혜원은 알고 있었다. 표정은 굳은채 열심히 말만 하는 자신의 모습을..

 진석은 혜원의 라디오 날씨 정보를 듣고, 혜원은 TV의 진석의 다양한 표정의 날씨 정보를 보고 서로에게 느낀다. 그리고 말한다. “부럽다..”라고..

 10부제로 차를 놓고온 진석은 비가 안온다는 소식에 우산을 가지고 오지 않았는데 점심이 지나 비가 오기 시작한다. 진석은 날씨는 정말 모른다며 퇴근 시간에 비를 맞으며 버스 정류장으로 뛰어 간다.

  혜원은 늘 대중 교통을 이용한다. 어차피 알아보는 사람이 없기에 대중 교통을 이용한다. 퇴근 시간 즈음에 밖을 보니 비가 온다. 혜원은 또 틀렸구나라며 비를 맞으며 버스 정류장으로 뛰어 간다.

 버스 정류장에 나란히 간격을 두고 서있는 진석과 혜원.

둘은 약간 옆에 있는 사람정도에게만 들릴 정도로 서로가 했던 날씨 정보를 중얼 거린다. 그러다 둘은 놀라며 서로 쳐다 본다. 그리고 서로를 가리키며 “아..”라고 말한다.

 

4일..5일 정도를 밤을 샜다..

소스 구하는 것만도 2일은 걸린듯..

여러 가지로 신경 써서 만든 작품이다..

지난 중간때 지랄 맞게도 하루만에 만들었으니..

이번에는 신경써서 만든다고 만들었는데..

교수 눈에 들지 모르겠다..

뭐 최선을 다했으니 교수님에게도 이어지리라 믿는다..

 

단편 드라마로..시나리오를 짰는데..

스토리 보드도 만들었는데..

생각보다 짧드라구..ㅋ

나중에 만화 원고로 그려 볼까 생각중..

추천수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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