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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선하 |2007.09.11 18:59
조회 22 |추천 0


내 이름은 리오넬 메시.

내 얘기 한 번 들어볼래?

내가 열 한살 때,

난 내 성장호르몬에 문제가 있다는 걸 알게 됐어.

하지만, 키가 작은 만큼 난 더 날쌨고

공을 절대 공중에 띄우지 않는

나만의 축구기술을 터득했어.

이젠 난 알아.

때로는 나쁜일이

아주 좋은 결과를 낳기도 한다는걸..

불가능, 그것은 아무것도 아니다.  

 

Impossible is nothing

 

 

- 아디다스 CF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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