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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신연예가™ ▩ 2007년 9월 12일

임민형 |2007.09.11 21:43
조회 203 |추천 0

 

 

                                                                    

                                         총 구독자 7,153명 |2007년 9월 12일 수요일 735호

 

허니패밀리 MV, '여성 노출씬' 세계적 파문

 

  ┌> 기사&사진출처 (스포츠조선)

 

                                                  

 허니패밀리가 여성의 심한 노출과 선정적인 장면이 담긴 뮤직비디오를 제작해 논란이 될 전망이다.허니패밀리가 지난 8월쯤 국내 모 클럽에서 촬영한 새 앨범 수록곡 '오늘밤 일'의 뮤직비디오의 30초짜리 예고편은 최근 미국유명UCC사이트인 유투브를 통해 사람들에게 공개됐다.이 문제의 영상은 5명의 여성이 상의를 탈의하고 유두를 드러낸 상태로 남성과 성행위를 묘사하는 등 다소 파격적인 장면을 연출했다.이 영상이 나간 뒤 세계의 네티즌들은 "한국에 이런 멋진 그룹이 있었다니 놀랍다.허니 패밀리 진정한 힙합맨, 최고다.완성된 작품을 꼭 보고 싶다"는 의견이다.하지만 일부 네티즌들은 "너무 선정적인 것 같다.보기 민만하다"고 반대 의견을 피력했다.이에 허니패밀리의 소속사측은 11일 오후 조선닷컴과의 전화통화에서 "우리도 한번 방송 심의 걱정하지 않고 마음껏 원하는 영상을 찍어보고 싶었다.외국에서는 힙합음악에 자주 등장하는 장면들이 국내에서만큼은 시도를 못하는 것이 안타까웠다"며 "이번 뮤직비디오의 감독은 한국계 미국인이다.이번 뮤직비디오를 통해 미국의 문화가 많이 반영된 것 같다.이 감독이 미국의 가장 힙합적인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노력했다"고 설명했다.이어 "하지만 이번 예고편이 어떻게 일반인에게 유포되었느지 의문이다.현재 이 영상자료는 감독과 감독이 소속된 회사만 알고 있다.현재 유포과정에 대해 조사중이다"고 덧붙였다.
비욘세, 11월 9일~10일 내한공연 갖는다..

 

 ┌> 기사&사진출처 (마이데일리)

 

                                                  

 세계적인 섹시 팝스타 비욘세가 마침내 한국에 온다.비욘세는 11월 9일과 10일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첫 단독 내한공연을 갖고 국내 팬들을 만난다.지난해 10월 연인 제이지의 내한 공연 때 깜짝 동행하기도 했던 비욘세는 13개월 만에 다시 방한하는 이번 무대에 제이지 대신 부모님과 함께 올 계획이다.비욘세의 아버지는 그녀의 소속사인 뮤직월드 엔터테인먼트의 대표 매튜 놀즈로 이번 내한공연을 성사시킨 장본인이기도 하다.또한 비욘세의 의상을 담당하고 있는 어머니 티나 놀즈도 동행한다.이번 내한공연은 내달 17일 러시아를 시작으로 하는 아시아 투어 공연의 지난 4월 미국, 호주, 유럽을 도는 월드 투어의 연장선.특히 여성 3인조 R&B그룹 데스티니즈 차일드의 멤버에서 솔로로 전향한 이후 처음으로 갖는 월드 투어여서 의미를 더한다.또한 댄서와 코러스, 밴드 등 무대 위에 오르는 뮤지션들이 모두 여성으로 짜여져 기대를 모은다.비욘세의 내한공연을 추진한 B4H 엔터테인먼트측은 “비욘세가 자신의 투어를 맡을 밴드, 댄서와 보컬을 지난해 연말부터 전국적인 오디션을 통해 직접 선발했다”며 “이례적으로 10명의 밴드가 모두 여성으로 구성됐으며 무대에 오르는 24명의 뮤지션 역시 모두 여성이다”고 전했다.비욘세는 지난 1998년 데스티니즈 차일드로 데뷔 앨범을 발표한 후 2005년 공식적인 해체를 할 때까지 전 세계적으로 5천만장의 앨범 판매고를 올렸으며 크리스티나 아길레라에 이어 올해 통산 10번째의 그래미상을 수상한 바 있다.지난 봄에는 영화 '드림걸즈'의 주인공으로 화려한 영화경력을 쌓았다.비욘세의 대표곡으로는 ‘크레이지 인 러브’(Crazy in Love)와 ‘리슨’(Listen), ‘링 더 알람’(Ring the Alarm) 등이 있다.
럼블피쉬 보컬 최진이, 급성 종양으로 수술

                                                                                         

 ┌> 기사&사진출처 (일간스포츠)

 

                                                  

 럼블피쉬 보컬 최진이가 급성 종양으로 수술을 받는다.최진이는 11일 오후 KBS 2TV '윤도현의 러브레터' 녹화를 위해 이동 중 갑작스런 복부 통증을 호소, 서울 아산병원 응급실로 실려갔다.병원 검사 결과 복부 급성 종양 판정을 받았으며, 수술이 불가피하게 됐다.소속사에 따르면 병원진단 결과 복부에 난 물혹이 터진 상태며, 한시라도 빨리 수술을 받아야 하는 상황이다.최진이는 서있지도 못할 정도로 심한 통증을 호소하고 있으며, 수술을 더 빨리 받을 수 있는 서울 퇴계로 제일병원으로 옮겨 수술을 기다리고 있는 상태다.수술 이후 회복기까지는 몇 주가 걸릴지 알수 없는 상황이라 최진이의 소속사는 예정된 스케줄을 모두 취소했다.이날 '윤도현의 러브레터'는 최진이를 대신해 스토니 스컹크가 출연했다.최진이는 최근 더네임과의 듀엣곡 '이별…후에'를 발표, 각종 온라인 차트 상위권에 머무르며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중.최진이 측은 "럼블피쉬 3집 'Smile Again', '그대 내게 다시'의 연이은 활동 후에도, 좋은 곡으로 팬들과 만나고 싶은 욕심 때문에, 쉴 틈도 없이 '이별…후에' 활동을 강행하면서 무리가 간 것 같다.하루빨리 안정을 되찾아 더 좋은 모습으로 찾아뵙겠다"고 밝혔다.
빅마마 소극장 공연, 성황리에 마쳐...10월 4일 4집 발매!

 

 ┌> 기사&사진출처 (마이데일리)

 

                                                  

 빅마마가 데뷔 후 5년 만에 처음으로 연 소극장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빅마마는 지난달 31일부터 9월 9일까지 서울 대학로 SH클럽에서 총 11회에 걸쳐 3600여 명의 유료 관객수를 동원하며 소극장 공연을 성황리에 끝냈다.빅마마는 공연에서 기존의 히트곡들과 인기 팝송, 트로트 메들리, 멤버 신연아의 ‘무이자송’ 등 다양한 레퍼토리와 퍼포먼스로 소극장을 찾은 관객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했다.특히 공연을 보고 온 관객들의 감상평을 적기 위한 방문이 폭주하면서 빅마마의 공식 홈페이지가 잠시 다운되는 상황이 연출돼 공연 열기를 실감케 했다.빅마마는 “이번 소극장 공연의 진정한 의미는 관객들과 눈빛과 웃음을 교환하며 같이 웃고 울고 즐겼던 것이었다”며 “공연이 후반부로 갈수록 체력적으로 쉽지 않은 도전이었지만 가수 생활을 하면서 가장 행복했던 날들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한편 관객들은 각종 포털사이트 블로그를 통해 “돈이 전혀 아깝지 않은 공연이었다.주차 딱지를 뗐지만 마음은 너무 행복했다. 만삭의 아내와 빅마마 공연을 본 후 그 다음날 아이를 낳았다”는 등 다양한 공연 후기를 남겼다.빅마마는 소극장 공연에서 내달 발매될 4집 수록곡 ‘배반’과 신연아, 이영현의 솔로곡인 ‘나쁜 소식’ ‘사랑해서…’를 공개해 관객들의 환호를 받기도 했다.빅마마는 내달 4일 정규 앨범 ‘블로썸’(Blossom)을 발표하고 컴백 활동에 들어갈 계획이다.
권상우, 드라마 '못된 사랑'으로 복귀 급물살

                                                                                              

 ┌> 기사&사진출처 (스포츠서울)

 

                                                  

 권상우의 드라마 복귀가 급물살을 타고 있다.권상우가 주연인 ‘못된 사랑’의 방영을 놓고 제작사와 KBS측이 긍정적으로 검토중이다.양측의 합의가 이뤄지면 권상우는 2005년 MBC ‘슬픈 연가’ 이후 2년 8개월여 만에 안방나들이를 하게 된다.KBS는 오는 11월26일부터 방송예정이던 월화 미니시리즈 ‘홍길동’을 수목 시간대로 돌려 내년 1월에 방송하기로 결정해 ‘홍길동’을 대체할 작품을 찾고 있다.월화 미니시리즈 시간대에 MBC ‘이산 정조’. SBS ‘왕과 나’가 방송돼 퓨전사극인 ‘홍길동’ 대신 사극의 틈새를 겨냥한 멜로 드라마를 편성키로 한데 따른 것이다.정통 멜로물인 ‘못된 사랑’이 이 시간대에 들어가면 KBS로선 금상첨화인 셈이다.그러나 출연료,제작비,일본내 판권 등에 대한 의견차가 있어 이를 좁히는 게 급선무다.송승헌과 함께 영화 ‘숙명’을 촬영중인 권상우는 최근 자신의 인터넷 팬카페 ‘천상우상’을 통해 근황을 전한 바 있다.10월초까지 영화 촬영을 마무리 짓는대로 ‘못된 사랑’에 박차를 가하게 된다.‘못된 사랑’의 제작사측은 “시청률이 상승세인 같은 시간대 경쟁사의 사극이 부담스럽긴 하지만 권상우씨의 드라마 출연의지는 강하다”고 전했다.
스토니 스컹크, 신곡 9곡 무더기 방송불가 판정

 

 ┌> 기사&사진출처 (이데일리)

 

                                                  

 스토니 스컹크의 새 앨범이 MBC로부터 무더기 방송 불가 판정을 받았다.MBC심의실은 스토니 스컹크 4집 ‘모어 파야(MORE FYAH)’에 수록된 14곡 중 9곡에 대해 방송부적합 판정을 내렸다.‘에스쿠시 무시하니’ 등을 포함한 9곡은 욕설 등 방송에서 사용 할 수 없는 가사와 소재로 인해 방송불가 결정이 내려졌다.심의에 통과된 곡은 타이틀곡인 ‘자장가’를 포함해 ‘소리질러’, ‘카지노’, ‘웃기만 하네요’ 등 총 5곡 뿐이다.이에 대해 YG엔터테인먼트 측은 “어느 정도 예상을 했던 일”이라며 “다행히 타이틀곡인 ‘자장가’는 심의에 걸리지 않았기 때문에 활동에는 큰 문제가 없을 것이다”라고 전했다.스토니 스컹크 역시 최근 이데일리 SPN과 인터뷰에서 “심의를 고려해 욕설 부분을 ‘삐-’ 처리를 할까 고민도 했지만 스토니 스컹크의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다”고 말한 바 있다.한편, 스토니 스컹크의 이번 앨범은 4일 발매 첫날부터 2000여장의 음반이 판매되는 등 데뷔 후 가장 높은 판매고를 보이고 있다.
빅뱅, 가요계 '그랜드슬램' 쾌거...지상파 3사 음악프로 석권

 

 ┌> 기사&사진출처 (이데일리)

 

                                                  

 빅뱅이 데뷔 1년 만에 방송 3사 음악 프로그램에서 모두 정상에 오르는 쾌거를 맛봤다.빅뱅은 9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뮤티즌 송을, 8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MBC '쇼! 음악중심'에서 모바일 차트 1위, 7일 KBS 2TV 생방송 '뮤직뱅크'에서 디지털 음원 차트 1위를 각각 기록하며 방송 3사 음악 프로그램에서 실시하는 인기 차트 정상을 석권했다.'인기가요', '뮤직뱅크', '쇼! 음악중심' 모두 공식적으로는 순위제를 인정하고 있지 않지만 각 프로그램들이 채택하고 있는 뮤티즌 송, 디지털 음원 차트, 모바일 차트는 가요계 흐름과 인기 경향을 분석한 자료로 순위제 못지 않은 영향력을 지니는 게 사실이다.빅뱅은 서태지와 아이들 멤버였던 양현석이 대표로 있는 YG엔터엔먼트에서 지난해 8월 출범시킨 아이들 그룹. 데뷔 1년만에 이룬 쾌거라 그 성장속도가 더욱이 놀랍다.지누션, 원타임, 휘성, 세븐, 렉시, 빅마마, 거미 등 양현석의 탁월한 인재 발굴 능력과 YG엔터테인먼트가 갖고 있는 브랜드 이미지가 결합, 빅뱅은 데뷔 전부터 '슈퍼신인'으로 가요 관계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탄생 과정 역시 예사롭지 않았다. 인터넷과 케이블 TV를 통해 다큐멘터리 형식을 빌려 데뷔 과정을 낱낱이 공개했다. 빅뱅은 데뷔 때부터 이미 기성 가수 못지않은 지명도와 인기를 누렸다.게다가 리더인 지-드래곤(권지용)를 비롯해, 탑(최승현), 태양(동영배), 대성(강대성), 승리(이승현)는 멤버 각자의 실력과 개성을 부각시킴으로써 단순한 웰메이드 아이들 그룹과의 차별화에 성공했다.그 결과 10대뿐 아니라 20대와 30대를 아우르는 폭넓은 팬도 확보할 수 있었다.하지만 높은 지명도와 인기에도 불구하고 빅뱅에게는 고민과 더불어 반드시 풀어야할 과제가 하나 있었다.바로 대표곡의 부재가 그것.지난해 8월29일 첫 번째 싱글을 발표한 후 매달 쉼없이 싱글을 선보였고, 지난해 12월에는 첫 번째 정규앨범까지 발표했지만 딱히 빅뱅이라는 이름을 떠올리게 할 만한 대표곡은 없었다.하지만 지난 8월16일 발표한 미니앨범 '올웨이즈'(Always)는 이런 빅뱅의 고민과 과제를 한꺼번에 해결해주었다.미니앨범의 타이틀곡 '거짓말'이 방송 3사 음악 프로그램뿐 아니라 온·오프라인의 음악 차트를 석권하며 명실상부한 빅뱅의 대표곡이 비로소 탄생된 것.'인기가요'에서 뮤티즌 송을 수상한 직후 멤버 승리는 첫 수상의 기쁨에 무대 밖에서 결국 눈물을 쏟았다.빅뱅은 "아직도 많이 부족한 팀"이라며 "더 좋은 모습을 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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