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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취해 비틀비틀,,
집으로 돌아오는 길은,,
외로움과 고독에 휩싸여,,,
내 존재감마저 거부하는 내 자아의,,
쓸쓸한 발걸음뿐이다,,,
문득... 멈춰서 뒤돌아 보지만,,,
누구하나,...
날 걱정해 주는 이 없어,.,
발걸음에 고독함 1그램만 더 해질 뿐이다,,,,
새삼,,, 연인이 있는 이들이 부럽게 느껴지고,,,
사랑 충동에 몸서리쳐지지만,,,
씩씩하게 견뎌온 몇 해의 시간이,,,,,
스스로 위안과 응원의 기운을 불어넣어 준다,,,
나는,, 언제쯤 근사한 나만의 왕자님을 만날 수 있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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