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기다리란 말 한다미

손미선 |2007.09.12 03:03
조회 58 |추천 0


기다리란 말 한마디

던져 놓고 그렇게 가버리면

나보고 어떡하란 말이예요

 

몇날몇일 그댈 그리워 하며

허전한 마음 눈물로 채우는

내가 불쌍하지도 않나요?

 

그대의 기다리란 말 한마디 때문에

다른 사랑은 쳐다보지도 못해요

혹시나 하고 그대가 돌아오면 어쩌나 하고...

 

근데 오늘도 당신은 오지 않는군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