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루가 일년같이
지나가고 있죠.
더딘 바람을 그저 난 바라만 보죠.
버릇처럼 남 몰래 그 길을 걷다
놀라 뒤돌아보면 익숙한 향기뿐
For Awhile For Awhile
잠시 날 떠나있겠다는 말
미안한 맘에 나온거죠.
For Awhile For Awhile
그댈 기다릴게요.
혹시 내곁으로 돌아올지도 모르잖아
오늘도 난 몇번씩 다시 떠올렸죠.
따뜻하기만 했던 그대 닮은 그 맘
아직도 남아있죠.
이 반지처럼 빛바랜
시간만큼 그리운 추억들
For Awhile For Awhile
잠시 날 떠나있겠다는 말
미안한 맘에 나온거죠.
For Awhile For Awhile
그댈 기다릴게요.
혹시 내곁으로 돌아올지도 모르잖아
혹시 내곁으로 돌아올지도 모르잖아
For awhile I`ll just wait for the
beating of my heart once again.
한동안 난 내 가슴이 뛸 때까지 기다릴게요.
As one
5집 이별이 남기는 12가지 눈물中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