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0년 5월 18일에 경찰서의 안경장님이 첫단추를 잘못 풀었다.
그 날 새벽 12시에 안경장님은 술집에 계셨었다.
변호사: 술집에 있었나?
안경장: 네
제발 법관들에게 그 말 만을 하지 말아주세요
변호사: 음: ~~;
안경감은 갔지만 어머니는 강하다.
내연의 연인은 신분위조를 해주어서 아직도 교수를 하고 있으며서
딸과 먼 조카들을 김xx 장관과 교수로 앉혀놓았었다
누굴까?
지금은 어떻게 살고 있었을까?
신문에 떠들썩하게 유명하여 일면에 나온 스캔들이 있었다.
그녀와 그는 팔촌이면서도 내연이었다.
그런데 한 명은 장관에 앉고 또 한명은 교수가 되었다.
그것은 신정아가 배후에 계시는 교수님들과 만났는데.
교회를 다니는 사람들과 내연관계를
맺겠다는 약조였다.
야야 개천에서 용났네.
이젠 그런 속담은 없어.
왕과 왕후의 왕족 세습이지...
왕과 나'의 왕은 나의 손자잖아.
크레오파트라 왕후는 많은 내시들과 조폭들을 거느려서 이집트를 융성하게
했다.
왕족의 대물림을 어찌 막겟는가?
KBS방송국의 사극이 그것을 말해주었었다.
왕이 13~ 16살짜리로 보이던데?
왕이 조폭 아들이라는게 눈치채면 안되잖아.
그래서 방송에서 지시를 내리는게 대중심리를 이용하고 세뇌하는 거야
알겠니?
뭘?
넌 나의 노예야
파티에 와 즐기는 거야. 장애인의 부모는 못 오게 했으니까 남녀간에
맘대로 즐겨.
그건 보여줘서는 안되지.
훈련은 뭐냐면, 철저히 좌익훈련을 받다가 우수성적이면 남녀를 만나게
해주는 거니까
가정을 방문해서 직접 장애인 부모일때만 고르지.
박현종: 장애인부모라야 딸이 어딨는지 모르겠잖아
6개월 과정을 잘 마치면 좋은 일이 있을 거야
그 때서야 교회에서 회장으로도 써줄테니가.
장애인 부모밑에서 있는 장애인을 만나서 끌고 다니면서
사진을 찍는다.
돈을
러빙헨즈 -연인들의 손? 파티에서는
실제로 가난한 아이들에게 러빙핸즈에서 돈을 보냈는지는 안 보여주는데...
천번째 사랑의 노예라는 걸....알란가 몰러~~~~
아닌 것 같은데
만번째되는 여자에게 돈 주고도 남잖아.
국고금이 아직도 FTA통해서 받아냈었지.
그 땐 재밌었는데...
노에는노예를 알아본다잖아요
이스라엘 민족은 노예로 살면서 메시야를 외쳐댔지
그러나 자기의 조상을 무시하였지.
자기 마을에서 나온 예수를 십자가의 짐을 지웠지.
'원수를 사랑하라'는 예수의 말을 무시하고
십자가에 못 박혀 죽여버린 뒤로 이스라엘을 서서히
쇠퇴하고 있었던 게야
모자가정을 욕하거나
산후 다리가 붓어서 낙태했는데도 욕하거나
성상납을 시키고서 돈주고 감투주고 거짓말을 시키는 FTA를 키우거나
이것은 망국병이 매국노들을 좋아하는 현상이지.
유유상종 類類相從이라 하는 사자성어로 대신할 수 있지.
CTS방송에 젊은사람?
복지시설의 3대째 대물림한 박 대표가 나왔다.
사회보지사 대학원
러빙헨즈 대표 박현홍 사회복지사
대학교는 외국어대학교 스웨덴어학력위조라던데 괜찮나요?
5.18때 돈받고 술먹고 씨뿌리더니...
박현종이같은 아이들이 덩쿨재 나왔구나'
라던 신정아씨...
청와대에는 나같은 비서들이 계급에 관계없이 수없이 많습니다.
박현종 왈.
교회에서 고아원이 아니라 술집으로 보냈.다는데.
그래서 서비스업주에게서 받느 후원금이 장난이 아니더라구요
복지시설의 종체를 왜박현종씨가 립싱크하느데..
세금 한번 안내는 그의 말이
최선규:
CTS방송의 2007년 9월 12일에 오후 12시 10분부터
12시 50분까지. 지금까지...방송을 하고 계시네요
굿네이버스 팀장으로서 돈을 다 갖고 싶으면 애인들도 줄 설텐데
라고 했다는데..
사실인가요? .
듣는 사람 생각도 해줘야지.
전 분, 귀가 좀 간지럽겠네.
듣기가 거북한거죠?
정애리:
동남아와 고아들과 복지관신도들을 일진회와 조폭에게 끌여들여서
군대로 삼아서 키워주니까 2000만명이 되니까 군대를 이길 수 있더라고요.
저만 해도 키워보니까 달라는게 많더라구요
비교당한다면서 부자들이 갖고 다니는 거 다 달라하고 만들어달라니까 너무
힘들어요 좀 세금으로 좀 도와주세요
교회와 복지시설은 세금을 낼 수가 업어요
그래서 복지시설은 세습을 하는 경향이 있죠.
그걸 모르고 복지시설을 욕하면 안되는 거죠.
정애리씨:
우리 반정부군의 복지신도들이 뭘 주장하고 실천강령을 정했어요?
박현종씨:
두발을 허락하라
.투표권을 달라
데모지원을 해달라
결혼및 가수 선거운동원으로 지원해달라
라고 말해달라고 적혀져있고요.
정애리: 유명인과 복지시설에서
저에게 돈을 주면서 부탁을 받았거든요
박현종씨:
.어떻게 할까요?
저는 위에서 시킨대로만 합니다.
정애리: 위라면? 교회이름은 말씀을 일부러 안하시는 거죠?
박현종 :
아버지가 목사님이란 말이 진짜가 아니고 잘 꾸며내라고 하더군요
복지 신도들이 너 많이 늘어날거라고요
그러나 들통이 난 거죠.
장애인을 앞세워서 돈버는 목표 후원자 숫자를 목표로 하는
욕심쟁이 후후~~~~훗.
최~~:
그래서 무슨 일이든 첫단추를 잘 끼워라 하시는 거군요.
파티에 부모님도 남자도 없다는게 이상했다.
모두 여자였다.
남자가 없이 오로지 박현종 혼자만 구세주로 보이지 않겠는가?
오사까 이명박씨에게 도곡땅을 사주어서 일본여성하고만
결혼시키고, 약한 여자들만 신도로 쓰다가 10년이 되면
정체를 드러내어 반정부군대로 키우는 이유는 뭔지요?
박현종:
싸우지말아야지요. 가정에서 싸우면 윤간을 시킵니다.
정애리:
밀양윤간은 어떻게 생긴 거죠?
박현종:
몰래 보호관찰서류는 왜 만들어놓고 몰래 병은 왜 만들어놓고서
집단성폭행을 하겠어요?
서비스업주로부터 오는 후원금이 장난이 아니라고 말씀을 드렸었죠?
도적질한 학생들의 죄의 은폐를 위해서 일진회를 만들어
돈을 공식적으로 삥뜯게 시킨 뒤에
혼숙할 희생제물을 팔아오도록 한 뒤에 집단윤간 및 성상납까지 시키는 거죠?
박현종: (귓속말)
약한 여자들은 서명을 하세요
서명해서 세금을 내라고 하세요
목사는 신부처럼 결혼을 안해야 합니다.
사돈네 팔촌의 사업자금을 대줘야 하니까 게눈감추듯 사라지는 헌금이라서
명목을 붙여서 걷어들이게 된 것입니다.
지금 몇푼 헌금을 받는다고 목사님과 장로님이 그들이 바뀌겠어요?
노우호목사님 말씀을 들어보면.
이대로 교회의 립싱크를 믿다가
3년후면 FTA의 노예로 팔려가게 된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