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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들이여~ 이렇게 하면 연애 실패한다. 냉정하게 분석한 결과, 내가 연애에 실패한 이유?

임병훈 |2007.09.12 14:48
조회 324 |추천 5


1위 지극정성 잘해줬더니 만만하다며 차버리더라
 
2위 낯간지러워 “사랑해” 표현 안했더니 지쳐서 떠나~
 
3위 아무 때나 스킨십 마구 들이댔더니 속물 취급
 
4위 다른 이성 만남! 질투 안하고 이해하니 “무관심해서 싫어”
 
5위 가족처럼 흉허물 없이 행동!! 막대한다며 노발대발~
 
6위 170cm를 넘지 못하는 작은 키, 뚱뚱한 외모에 여드름 피부 못생겼다며 떠나~
 
7위 유머감각 눈곱만치도 없어 만나면 멀뚱멀뚱 어색하고 지루하게 했더니 떠났다
 
8위 원래 정이 많아 다른 이성들도 챙기다 보니까 바람기 있어 보인다며 떠났다
 
9위 전 애인 기억에서 못 벗어나서 계속 옛날 애인 얘기 했던 점
 
10위 사랑보다 우정이 먼저라고 생각해서 애인과 약속 잡아도 친구들이 만나자면 애인 약속 바로 취소했더니 이별당했다
 
기타

▶욱하는 성격에 이해심까지 부족해 애인의 소소한 잘못도 늘 불같이 화냈더니 힘들다며 떠났다

▶매번 데이트마다 영화-밥-한강 똑같은 패턴으로 만났더니 결국 차이더라 

▶사랑보다 일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해 자주 못 만나고 연락 몇 번 씹었더니...     

▶심한 귀차니즘. 한 번 발동 걸려 한 달 동안 꿈쩍 안할땐 데이트도 안한다.

▶물건, 영화 고를 때 주관 없이 이리 흔들, 저리 흔들, 우유부단한 모습~~        

▶내가 가만히 있어도 주변에 이성이 너무 꼬이니 애인이 힘들다며 떠나더라..      

▶“담배 피우지마, 술 마시지마” 등 약속한 걸 매번 어겨 실망시킨다             

▶하루에도 몇 번 씩 기분이 바뀌고 데이트 장소도 몇 번 씩 바뀌는 등 징징거리고 변덕이 죽 끓듯 해서(‘조’증과 ‘울’증의 감정 기복이 심해)

▶애인이 밥을 사준다는데 애인에게 부담이 될 것 같아 반반 씩 내자고 몇 번이나 우겼더니 자기 무시하냐고 화내며 떠났다(지나친 배려 때문에) 

▶내 구질구질한 과거, 불우한 가족사 다 얘기해서 질리게 만들었다

▶애인의 사소한 관심도 집착으로 느껴! 뭔가 구속당하는 기미 보이면 헤어진다 

▶사소한 걸로라도 싸우기만 하면 애인 버리고 집으로 돌아와 버리는 못된 습관

▶작업걸 땐 몰랐는데 만나보면 꼭 임자 있는 사람! 배신감에 치를 떨다 헤어졌다   

▶애인이 편하다고 생각되는 순간 나의 모든 추한 모습을 보여준다 (눈곱&방귀) 

▶어딜가나 뭘하나 애인의 과거 꼬치꼬치 캐묻는 것 “누구랑 여기 와봤어?”        

▶술만 취하면 술주사 부리고 ‘떡’되니 혀를 차며 그만두자더라 

▶애인이 미래 배우자가 될 수 있다는 생각에 그 사람의 주변 조건을 너무 따져서(학력,집안,경제력 등)

▶그냥 충고해도 될 일! 꼭 다른사람과 비교해 자존심에 상처내는 고질병 

▶매일 직장도 없이 빌빌 거리는 백수라서 곁에 남는 이성이 없다 

▶친구에게 애인과의 고민을 상담했는데 그게 애인 귀에 들어가 둘만의 문제를 다른 사람하고 의논했다며 노발대발                  

▶시간개념 없어서  약속 단 한 번도 못 지켰다, 7시 약속이면 7시부터 준비시작.. 

▶만나는 초기에는 명품 사주는 등 돈 팍팍 쓰다가 가까워지면 무조건 더치페이해서 쪼잔하게 굴었다

▶애인만 만나면 늘 있는 척, 잘난 척, 멋진 척!! 그놈의 척!척!척! 하는 탓에 재수 없다며 떠나버린다

▶마마보이, 마마걸! 내 진로, 애인과의 교제 여부 등 매사를 엄마한테 의존하니 한심 하다더라.

▶눈을 쑥스러워 잘 쳐다보지 못하고 아래로 내려 까니 여자들이 항상 자기 가슴 본다고 오해한다

▶외모, 성격, 취향은 두루 갖췄는데 결국 혈액형에 얽매여 차게 된다.(궁합,점 집착)

▶사귀자마자 결혼하자고 해서 애인이 질려 떠나버린다 

▶이벤트 5번 받으면 한 번 쯤은 나도 해줘야 하는데 매일 받기만 하고 리액션도 시큰둥하니  자기도 하다 하다 그만두더라 

▶다한증이라 여름에 땀이 많아 몸에 손대는 걸 극도로 싫어해 여름만 되면 떨어져나간다

▶“오~ 와방 삼삼한데~” 나이에 안 맞게 유치한 말장난을 하거나 너무 촐싹거려 진중하지 못해서 싫다고 하더라          

▶무조건 쿠폰이 있는 곳에서 식사하는 등, 너무 돈을 아껴 여자들이 쪼잔하다고 하더라

▶백수 애인이 다음 날 면접 본다고 해도 나이트가자고 떼쓰는 등 배려 전혀 안하는 철없는 행동 때문에.                

▶먹을 거에 필요 이상 집착해 애인이 내 음식 함부로 손대면 미친듯이 화낸다     

▶만나는 사람마다 “사랑한다고 말해줘”, “예쁘다고 말해줘” 너 같은 애 첨이라며 등돌렸다  

▶아무리 추워도 절대 옷 안 벗어줬더니 어지간히 정 없는 사람이라고 떠났다       

▶원래 남성우월주의 성향이 강해서 “여자는 집에서 살림이나~” 이렇게 떠드는 통에 차인다

▶이상~~하게 사귀다보면 남자들이 꼭 커밍아웃을 한다(게이스타일을 좋아함)    

▶현재 지병(신장병)이 있는데 평생 관리를 해야 하는 병이라 이런 사정을 공개하면 항상 사이가 멀어지더라                       

▶남자인데 인형을 너무 좋아해 인형과 대화까지 하는 나. 너무 여성스럽다며 징그러워하더라(여자인데 너무 무뚝뚝하고 선머슴아 같다고 떠났다) 

▶명품을 너무 좋아해서 선물 받을 때 가격, 메이커 너무 따지며 티를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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