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 감자] - ‘색다른’ 감자 어때요
공에는 벨크로(찍찍이)가 부착되어 있어 그린에서 굴러 떨어지지 않도록 되어 있다. 골프연습을 하지 않더라도 장식적인 효과가 있다. 가격은 70달러(약 7만7천원). 믹서 컵
컵 안에 작은 소용돌이를 일으켜 분말과 물이 섞이게 하는 원리인 이 믹서 컵은 작동중에 공기도 함께 들어가기 때문에 맛이 더욱 부드러워 진다고.
가격도 10파운드(약 2만원)로 부담 없다. 티백 타이머
귀여우면서도 실용적인 이 제품의 가격은 3천엔(약 3만원) 화장실 겸용 벤치
가격은 4천엔(약 4만원)이다
스시 디스크
일본의 ‘솔리드얼라이언스(SolidAliance)’사에서 개발한 이 먹음직스러운 USB는 여러 가지 초밥 모양으로 이루어져 있어 입맛을 돋운다는 것이 특징.
32MB와 128MB 등 두 종류가 있으며, 가격은 각각 44유로(약 6만원)와 60유로(약 8만5천원)다. 안전작업복
특수한 천이 톱날에 감겨 회전을 멈추게 해 사고를 막는다는 원리. 두께 7mm의 천 안에 방탄조끼에 사용되는 케플러라는 특수섬유가 들어있어 안전성을 더욱 높였다.
가격은 2만4천엔(약 24만원)으로 고가지만 안전을 생각한다면 비싼 가격은 아닌 듯 피자용 가마
이 피자용 가마는 이탈리아의 돌가마를 연구한 끝에 엄선된 내열토를 사용해 제작된 것.
가정용 가스레인지에서 간단하게 사용할 수 있다. 가격은 1만3천엔(약 13만원) 무릎 베개
혼자 TV를 보거나 휴식이 필요할 때 뿐만 아니라, 어쩐지 외롭고 쓸쓸할 때도 안성맞춤.
가격은 7천5백엔(약 7만5천원) 택시기사들에게 인기 호신용 조끼
원하는 불꽃의 모양을 마음대로 조작할 수 있으며, 레벨이 올라갈수록 좀 더 다양한 불꽃을 쏘아 올릴 수 있도록 되어 있다.
게임의 목적은 자신의 불꽃놀이 회사를 잘 꾸려서 명성도 얻고 돈도 벌어 부자가 되는 것. 가격은 15유로(약 3만원)다. 조용한 시계
일본의 유명한 시계 제조회사 ‘세이코’가 날이 어두워지면 알아서 초침이 멈추는 시계를 발매한다.
불면증이 있거나 신경이 예민한 사람들에게 큰 호응을 얻을 수 있을 듯하다. 자국 남는 베개
하지만 베개 자국이라고 해서 모두 보기 흉한 것은 아니다.
영국에 등장한 ‘모닝 메시지 필로우’라는 베개를 베고 자면 ‘Good morning sweetheart’와 같은 사랑스러운 메시지가 얼굴에 찍혀 아침에 무심코 거울을 봤을 때 미소를 짓게 만든다. 손가락 씨름용 링
따뜻한 양말
낮은 암페어의 전류가 흐르기 때문에 젖은 상태에서도 감전위험이 없다. 가격은 24.95달러(약 2만7천원) 휴대폰 스트랩
향기가 퍼지는 범위는 반경 1m 정도로 통화중일 때뿐 아니라 문자나 음성 메시지를보낼때도 향기가 나온다
라벤더향의 ‘릴랙스’와 레몬향의 ‘두근거림’, 과일향의 ‘다이어트’ 등 세 종류가 있으며 가격은 2천8백엔(약 2만8천원) 실리콘 오븐 글러브
뜨거운 냄비를 마음대로 집어올릴 수 있는 것은 물론이고, 방수성도 뛰어나 끓는 물 속에서 음식물을 꺼낼 수도 있다.
가격은 4천엔(약 4만원) 움직이는 컵받침
또한 테이블 가장자리를 감지하는 센서가 부착돼 있어 바닥으로 떨어질 염려도 없다.
최첨단 기술인 듯 보이지만 사실은 1950~1960년대에 미국에서 제작된 ‘Rolling Coaster’를 복원한 것으로, 태엽으로 움직인다.
포장도 당시의 포장을 그대로 복원해서 오히려 신선한 느낌을 주는 이 제품의 가격은 1천6백엔(약 1만6천원)이다. 얼음 양초
본체는 일본의 양초제조회사인 카메야마에서 개발한 유동 파라핀으로, 마치 송곳으로 깎아낸 얼음과 같은 디자인은 장인들의 손으로 직접 만들어낸 것이라고.
가격은 2개에 7백35엔(약 7천4백50원) 스테레오 카메라
사람의 양쪽 눈으로 보는 것과 비슷한 입체적인 영상을 찍기 위해 두 개의 영상을 한 컷의 필름에 담아내 전용 뷰어로 본다는 원리다.
카메라와 전용 뷰어가 세트로 가격은 9천6백엔(약 9만6천원)이다 북 치고 캐럴 부르는 ‘PC 산타’
‘고요한 밤 거룩한 밤’ ‘징글벨’ 등 모두 5곡의 캐럴이 내장되어 있으며, 가격은 약 20유로(약 2만8천원)다 자동 샤워기
가격은 한 대에 1백70만엔(약 1천7백만원)으로 상당히 비싸다.
하지만 몸이 불편한 사람들도쉽게 샤워를 할수있기 때문에 병원이나 양로원같은 시설에서 매우 유용하다고.
방귀 뀌는 휴지걸이
가격은 15달러(약 1만6천5백원) 크레용 재활용기구
접시를 두 장 겹쳐 놓은 모양으로 되어 있는 이 해시계는 위쪽 접시를 통과한 햇빛이 아래쪽 거울에 시계바늘 그림자가 아닌 숫자를 만들어내 이색적이다.
독일에서 모두 수작업으로 만들어진 이 해시계의 가격은 1만7천엔(약 17만원) 가정용 자판기
350ml 캔이 최대 10개까지 들어가며 보온기능은 없다.
1백엔짜리 동전도 인식하지만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용도로만 사용해 달라고.
빨간색(코카콜라)과 파란색(펩시콜라)의 앙증맞은 디자인의 이 자판기는 재미뿐 아니라 인테리어용 소품으로도 손색없다. 가격은 1만6천엔(약 16만원) 지진 예측 식물
실제로 18년간 이 식물을 관찰해 온 결과, 지진이 나기 전날에 잎의 개폐에 이상이 보였다는 것.
금속 캔 안에 들어있는 이 식물은 일반인들도 간단하게 키울 수 있을 뿐 아니라, 심플한 디자인으로도 많은 인기를 모으고 있다고. 가격은 1천엔(약 1만원)
일출일몰시계
기상시간 정각이 되면 상쾌한 새소리도 들을 수 있다.
반대로 취침시에는 지는 저녁 해처럼 전구가 내려가면서 소리도 점점 작아진다.
가격은 1만4천엔(약 14만원)
손목시계 카메라
케이블을 이용해 직접 PC에 연결해 전송할 수 있는 것도 하나의 특징.
또한 스케줄 관리 등 PDA로도 사용할 수 있다. 분필 필요없는 칠판
전용 자기펜과 지우개를 사용하면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분필가루가 날리지 않는 것은 당연. 가격은 5만5천엔(약 55만원)부터.
리벤지 CD
녹음되어 있는 소리는 2백 명 이상이 모인 파티나 어린아이가 드럼을 치는 소리, 문을 세게 닫는 소리, 구두 발자국 소리 등 모두 20가지가 있다.
물론 귀마개도 들어있다. 가격은 16달러(약 1만7천6백원)
레코드 버스
33회전 레코드 전용이다. 가격은 1백33달러(약 14만6천원) 스탠드로, 책상으로 ‘변신램프’
짬짬이 즐길 수 있는 이 게임기는 화면에 나오는 덧셈과 곱셈 등 단순 계산문제를 반복해 풀면서 정답을 맞히는 확률과 시간을 측정한다. 또한 과거 1년동안 측정된데이터를 보존해주기때문에 성적의 변동도 확인할 수 있어 이상유무를 바로 체크할 수 있다고...
40~50대 비즈니스맨과 고령자를 대상으로 한 이 상품의 가격은 1대당 5천2백50엔(약 5만2천5백원). [일기예보 공] - 출근 전 기압체크
이 공을 현관 등에 놓아두면 매번 외출할때마다 신문이나 뉴스를보고 날씨를 확인하지 않아도 되니 편리하다. 가격은 20달러(약 2만2천원). [얼음 대용 돌] - 음료수에 돌을 넣자
이 돌을 물에 적셔 냉동실에 넣어 두면 표면에 하얗게 서리가 생길 정도로 차가워질 것이다. 이를 음료수 등에 넣으면 오랫동안 차가움을 유지한다고 한다. 물론 돌이기 때문에 녹아 없어질 리도 없다. 몇 번이고 다시 사용할 수 있는 것. 핀란드의 디자이너가 만든 이 제품의 가격은 3천45엔(약 3만4백50원). [병아리 비누] - 솜털이 점점 자라요
[벌레잡는 액자] - 빛으로 꾀어 끈끈이로 탁
램프는 전력소비가 적고, 2만5천 시간이나 계속 켜놓을 수 있을 정도로 내구성도 뛰어나다.
물론 액자에 그림이나 사진을 넣을 수 있는 것은 당연.
끈끈한 시트는 원터치로 탈착이 가능하고, 웬만한 크기의 벌레는 한번 걸리면 꼼짝 못한다고. 가격은 4만8천엔(약 48만원).
[한장 커터] - 뒷장은 멀쩡해요
잡지나 신문 등을 포장한 비닐재도 안의 내용물을 다치지 않고 잘라낼 수 있다. 두 개가 한 세트로 가격은 7.95달러(약 8천7백원).
발광 입욕재
그런 생물들의 발광 단백질을 이용하여 만든 이 입욕제는 몇 방울을 욕조에 떨어뜨리면 물에서 빛이 나는 신기한 상품이다. 불을 끄면 더욱 환상적으로 보인다고. 일본에서는 지친 몸과 마음을 달래주는 ‘치유 상품’으로 판매되고 있다. 가격은 1천2백원(약 1만2천원). 오토바이용 에어백
부풀어 오른 재킷은 목과 등허리 등을 안전하게 보호한다. 가격은 4만1천엔(약 41만원)부터. TV 접근금지 센서
그때 5초가 지나도록 TV로부터 떨어지지 않으면 TV가 꺼진다는 원리.
TV와 연결할 필요도 없으며 건전지로 작동되기 때문에 설치도 간단하다. 가격은 1만3백엔(약 10만3천원)
[전화 면도기] - 면도와 통화 동시에
물론 안전상의 문제 때문에 운전 중 통화해서는 안되겠지만.
[변기 수족관] - 물고기 보면서 볼 일
화장실을 아름다운 미니 수족관으로 꾸며보자. 물론 물을 내려도 물고기가 떠내려가는 일은 없다.
[여드름 제거기] - 시원하게 뽑아내
뾰족한 부분으로 여드름에 구멍을 낸 후 반대편에 구멍이 난 부분으로 여드름 안의 피지를 짜내는 원리다. 가격은 4백엔(약 4천원).
[입김 장갑] - 호~하면 따끈따끈
가볍고 방수성도 뛰어난 데다 충격흡수재로 만들어져 미국 볼티모어 경찰당국에서도 채택했다고 한다. 가격은 6천8백엔(약 6만8천원).
멋쟁이 여성 필수품 ‘매니큐어기계’
이 접시에 아이스크림의 재료가 되는 액체를 넣고 10분 정도 요요를 즐긴 후 다시 요요를 열어보면 안에는 맛있는 아이스크림이 만들어져 있다.
요요 안에 들어있는 특수 냉각제와 회전운동을 이용한 원리. 가격은 1천6백엔(약 1만6천원)
[돌돌 말리는 프라이팬] - 펴고 싶은 만큼만 펴
[캐피털 후크] - 단추 채워줄게
뿐만 아니라 손이 자유롭지 못한 사람들에게도 유용한 제품. 가격은 9백엔(약 9천원) [먹는 향수] - 뿌리지 말고 마셔
장미가 지니는 향기와 탁월한 미용효과 때문에 스튜어디스들 사이에서 인기라고. 주요 성분은 로즈 오일과 포도씨 오일, 비타민 C와 A로 구성되어 있어, 향기뿐만 아니라 피부의 노화방지와 미백 등에도 효과가 있다고.
가격은 50정에 6천엔(약 6만원)이다.
[목소리 변조 도어폰] - 혼자 사는 여성에 ‘딱’
이 도어 폰은 여성의 목소리를 남성의 목소리로 바꿀 수 있는 기능이 딸린 것으로, 무선전화나 가정용 팩스 등과 연결하여 사용할 수도 있다.
[TV 인쇄기] - 명장면 프린트해서 본다
누구나 한번쯤 TV를 보면서 이런 생각을 할 것이다.
그렇다고 사진기로 찍자니 화질이 현저하게 떨어지는 것은 물론.
이런 사람들을 위해 일본에서 일명 ‘TV 인쇄기’라 불리는 휴대용 프린터가 등장했다.
‘신코 일렉트릭’에서 선보인 SP-250이 바로 그것.
토스터기처럼 생긴 이 프린터는 TV에 바로 연결해서 사용할 수 있으며, 리모컨으로 인쇄 버튼만 누르면 원하는 화면을 그대로 출력할 수 있다.
이밖에 디카 메모리를 꽂을 수도 있기 때문에 포토 프린터 역할도 거뜬히 해낸다고. 가격은 약 3백유로(약 42만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