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가리면 보지 못할까?
귀를 막으면 듣지 못할까??
이 지겨운 세상을
피하는 방법 뭐 없을까??
`새처럼 날개라도 있으면..
어디론가 날아가 버릴 탠데..
그러나..
나하나 없어진다고..
이 세상 변하는것없고...
나를위해
슬퍼해줄..
사람이 있을까??
하는 생각에...
용기가 나지않아...
아직은...
적은 수라도.
나를 생각해 주는
사람이 있으니...
현실은...
절대
도피
할
수
없는 것인가??
눈가리면 보지 못할까?
귀를 막으면 듣지 못할까??
이 지겨운 세상을
피하는 방법 뭐 없을까??
`새처럼 날개라도 있으면..
어디론가 날아가 버릴 탠데..
그러나..
나하나 없어진다고..
이 세상 변하는것없고...
나를위해
슬퍼해줄..
사람이 있을까??
하는 생각에...
용기가 나지않아...
아직은...
적은 수라도.
나를 생각해 주는
사람이 있으니...
현실은...
절대
도피
할
수
없는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