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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커밍아웃이 이제 시작되다.....

박진석 |2007.09.14 00:46
조회 57 |추천 0
대선정국이 거칠게 휘몰아 치고 있다. 수 많은 후보자들 가운데 나는 일관된 삶과 정치철학으로 자신의 삶을 자리매김한 유시민을 본다. 지난 대선때 노무현의 역사적 당위성을 파악하고 그를 끌어안은 그가 이제 다음세대의 리더로써 국가의 부르심앞에 있다. 한겨레에서 그의 인터뷰에서 처럼 함께 하는 사람들과 품었던 작은 소망의 물줄기가 얼마나 갈지 모르겠지만 그와 함께 하는 시간이 행복하다. 그 시간이 이어져 올해 대선에 아름다운 또하나의 매듭이 생겨나기를 소망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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