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말라 비틀어진
부스럼입사귀들..
한때 초록빛 옷맵시를
자랑하며 승승장구 할때가
얼마전이었거늘..
세상만물이치는 시간이
흐르면 자연스레
소멸해 간다.
사람도
사랑도
사물도
그 어떤것도 빗겨갈순없다.
끝없이 영원할수 있다면
욕심이겠지만 그럴수 없기에
새삼 서글프게 느껴진다

매말라 비틀어진
부스럼입사귀들..
한때 초록빛 옷맵시를
자랑하며 승승장구 할때가
얼마전이었거늘..
세상만물이치는 시간이
흐르면 자연스레
소멸해 간다.
사람도
사랑도
사물도
그 어떤것도 빗겨갈순없다.
끝없이 영원할수 있다면
욕심이겠지만 그럴수 없기에
새삼 서글프게 느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