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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FP에 대해서

박지현 |2007.09.15 18:10
조회 412 |추천 3

금융엘리트를 꿈꾼다면 CFP에서 시작하라

 

서명교 신한은행 잠실 PB센터 팀장

 

Q 어떤 사람에게 이 자격증이 유용한가 (자격증을 요구하는 분야)

CPF자격증은 금융업무 중에서 개인의 재무를 컨설팅하는 것을 주된 목적으로 하는 만큼  자산관리가 주업무인 사람에게 꼭 필요하다. 실무에도 도움이 되고 국제 자격증이기 때문에 실력을 검증하는 척도이기도 하다. 최근 금융권이 토털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데 가장 필요한 인재가 CFP 자격 소지자이다.

 

Q 지금까지 2000여명이 이 자격증을 취득했는데 해마다 배출되는 자격증 취득인원은 어느 정도인가

초기에는 은행 증권 보험등의 금융기관 PB, WM 등 핵심금융인재들만 자격증을 취득하였으나, 현재 자본시장 통합법, 방카슈랑스, 한미 FTA등의 금융빅뱅으로 인해 고객을 대면하는 금융인들은 물론 본부에 있는 직원들도 CFP 자격증을 취득하여햐 한다. 요즈음 금융권 자체에서 스스로 양성을 강화해 숫자가 늘어나는 추세이며, 대학생들도 취업준비를 위해서 많이 준비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

 

Q 앞으로 CFP자격증 수요가 어느 정도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는가

한국 최대 컨설팅 회사인 AT커니 김근중 부사장(경영학 박사)은 향후 자본시장통합법 이후 금융권에서 필요한 CFP가 50,000명정도 이므로, 지금 현재 금융권에서 매우 금융엘리트 인재가 부족한 상태라고 말했다.

자통법 국회통과로 인해 금융사간 벽이 허물어 지면서 통합업무를 볼 인재가 더 많이 필요하고 한미FTA로 선진 금융기법이 도입되면, CFP 수요는 엄청나게 늘어날 것이다. 본인이 재직중인 은행도 PB그룹 내에 거액의 자산을 관리하는 쪽은 반드시 CFP를 따라는 행장님 지시다. 회사차원에서도 AFPK CFP자격증 취득과 관련해서 최고의 CFP교육기관인 에듀스탁과 함께 현재 교육을 진행하고 있으며, 많은 직원들이 열심히 공부하고 있다.

 

Q 희소성이 있고 수요가 늘 것으로 기대되지만 하나의 자격증이 모든 것을 해결해 주진 않을 것 같다. 취득에 앞서 유념해야 할 점이 있다면

물론 학교 평점을 신경 써야 하는 것은 당연하다. 요즘은 외국계 은행도 CFP를 우대하는 경향이다. 따라서 AFPK, CFP를 취득할 것이라면 대학때 미리 준비하는 것이 시간적으로 여유가 있으니 좋을 것이다. 사실 업무를 하면서 시험공부를 하는 것보다 휠씬더 합격률도 높을 것이다. 에듀스탁에서 AFPK CFP공부를 하면 교수진이나 같은 클래스에 금융기관의 훌륭한 선배들이 많이 같이 공부하게 되므로 취업의 조언을 많이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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