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이 사랑, 미움, 상처이더라도. 무엇을 받아도 좋다.
사랑은 사탕처럼 나를 달콤하게 해줄것이고
미움은 날 반성하게 만들고
상처는 내가 더 깊게 사랑하게 만드니까..
이렇게 생각했기에, 그랬기에.
나는 지금 사랑, 미움, 상처를 다 받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지금도 깊지만 더 깊게 사랑하게 될까봐..
그녀와의이별을 택해야만 했다.
나 하나 좋자고
내 욕심 채우자고
그녀를 잡을 수 없었기에
이렇게 생각했기에, 그랬기에.
나는 지금 사랑, 미움, 상처를 다 받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지금도 깊지만 더 깊게 사랑하게 될까봐..
그녀와의이별을 택해야만 했다.
나 하나 좋자고
내 욕심 채우자고
그녀를 잡을 수 없었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