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주전까지만 해도,
신문에서는 피랍자들의 사건으로 떠들썩했다.
그들은,
결국 국민세금으로 살아돌아오고 그 돈으로 그 테러집단들은 또 다른 생명들을 불태우겠지.
난 지금도 생각한다.
그들은 정말 피콜로더듬이빠는짓처럼 더럽다고.
그들은 이제 2~3년후에 책을 내겠지.
"하나님힘으로 살아돌아왔다"이런 식으로.
어쨋든,
모든 네티즌들고 언론들도 관심은 이곳에 있었다.
하지만,
신정아사건이 터진후에는,
나또한 그렇지만 피랍자들의 납치사건은 몇년이 지난 이야기처럼,
아무도 이야기를 하지 않는다.
그들은 잘못을 했고 우리는 이들의 잘못을 잊으면 안된다.
신정아게이트사건도 그렇지만..
대한민국의 냄비정신은 고쳐져야한다.
쉽게 잊지말자.
"once upon a ti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