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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a una giornata come quella di irei."

심상만 |2007.09.18 00:34
조회 70 |추천 2


"Era una giornata come quella di irei."

어제와 똑같은 하루였죠

 

 

우리는 언제든 어제로 돌아갈 수 있을것 같지만,

절대로 돌아갈 수 없다.

어제는 조금 전이지만

내일은 영원히 혼을 뻗칠 수 없는 저편에 있다.

 

 

-냉정과 열정사이, 츠지히토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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