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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준 마음

윤혜선 |2007.09.18 20:46
조회 142 |추천 1


더 많이 사랑했다고 말하고 싶은데, 감히 그렇게 할 수 없네요.

당신이 준 마음, 나같이 이기적인 아인 절대 흉내낼 수 없다는 걸 아니까.

그래도 다행인건..

이별은 당신이 고했다는 것.

내가 더 아파할 수 있어서 정말.. 다행이에요.

행복하세요.. 아픈 건 나만 할게요..

 

H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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