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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친절한kXX대리점

김환규 |2007.09.19 00:17
조회 76 |추천 1
 kXX로 핸드폰을 번호이동을 하고 처음으로 하루만에 대리점을 갔다 그곳은 안양시 인덕원에 있는 곳이였는데 후배와 함께였다. 거기는 여자 직원 한분과 대리점장으로 보이는 남자 직원 한 분이 일하고 있었다. 후배와 함께 들어가서 서비스를 받고 있던 중 옆에서 남자 직원에서 뭔가 불만 가득한 아주머니들의 큰소리가 들렸다 "어찌 서비스를 하면서 짜증을 내는지 참 불친절하다..."뭐 그런 내용이였다 난 '무슨 일이길래 그래?'그러면서 여자 직원과 ID카드를 구매하는 서비스를 받고 있었는데 잘 마무리하고 요금을 물었는데 13000원이라고 했다. 어제는 분명 9900원 짜리였는데 왜 비쌀까? 나는 "제가 알기로는 9900원인데 왜 13000원이에요?"라고 했더니 "지금 가격은 9900원인데 저희가 들여올때 13000원으로 사와서 13000원 받아야한다.."라고 했다. 난 손님 입장에서 다른곳에서 현재 9900원하는 가격의 물건은 것두 정품인데 왜 내가 여기서는 13000원으로 사야하냐며 이해할 수 없다라고 했다. 그때 옆에 있던 남자 직원이 선뜻 보더니 끼어들더니 똑같은 말을 했다. 그래서 나 또한 똑같은 말로 "손님 입장에서 생각해보라고 9900원짜리를 가게에서 13000원할때 들여왔다고 그렇게 주고 산다면 기분이 좋겠냐고" 그랬더니 "그럼 이 가게에 왜 왔냐"고 하는게 아닌가 것두 아주 울그락불그락 한 얼굴로 엄청 언짢게.. 그래서 나는 "문이 열렸으니 왔죠 그럼 문을 닫으시죠"라고 했다 그랬더니 은근히 여자 직원보고 왜 첨부터 가격 설명 안하고 일처리 하냐며 ID카드는 있다고 하지 말라며 팔지말라고 큰소리로 짜증을 냈다 "제 잘못이예요 죄송합니다 첨부터 가격 설명 못 드린 제 잘못입니다."여자 직원은 계속 그랬다 순간 남자직직원은 매장 안 모든 사람이 들릴 정도의 속삭임으로 "C발 XXX~~~"라며 욕하고 이상한 얘기를 하며 앉았고 "13000원 받지말고 9900원 받아라"라고 소리치며 자신은 다른곳에 전화통화를 했다. 난 너무 흥분되고 기분이 나쁘지만 일단 조금 참으며 "아무리 그래도 손님한테 어찌 욕을 하세요?"라고 했더니 자신은 그런적 없단다. 옆에서 계속 지켜보던 후배가 "저도 욕하는 들었어요 왜 욕하세요?"그랬더니 또 자신은 그런적 없단다 난 기분이 너무 안 좋아져서 빨리 나가고 싶어져서 일 마무리하고 여자직원에게 수고하라며 13000원 주고 나와버렸다. 그러면서 "ktf대리점 이런곳은 서비스를 하는 곳인줄 알았는데 고객들한테 욕이나 하고 정말 어이가 없다"며 나와 버렸다. 정말 sX쓰다가 ktX로 바꾼지 하루만에 정말 짬뽕난다 다 그런건 아니지만 이런 대리점에서 누가 서비스 받고 또 누가 가서 무슨 일이라도 보겠는가???!!!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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